💡 핵심 요약: 티머니 잔액은 카드 상태와 환불 채널에 따라 방법과 수수료가 다릅니다. 정상카드는 편의점·지하철·ATM·홈페이지에서, 고장카드는 홈페이지 우편 또는 사진 접수로 환불 가능합니다. 모바일티머니는 앱에서 신청하며, 모든 채널마다 환불 한도와 수수료가 다르니 내 상황에 맞는 방법을 고르는 게 핵심입니다.
| 환불 채널 | 정상카드: 편의점, 지하철 고객안내소, ATM, 홈페이지(우편), 티머니타운 고장카드: 편의점, 지하철 고객안내소, 홈페이지(우편/사진), 티머니타운 모바일티머니: 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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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불 한도 | 편의점: 2만원 미만 지하철 고객안내소: 5만원 이하 ATM: 50만원 이하 모바일티머니: 1회 최대 50만원, 월 3회 |
| 수수료 | 편의점·지하철·ATM: 500원 모바일티머니: 500원(2만원 초과 시 4% 추가) 지하철 기본운임 미만 잔액: 수수료 없음 |
| 신청 기한 | 정상카드: 사용정지 후 사용기간 만료일 +15일 이내 홈페이지 접수 완료 고장카드: 기한 제한 없음(단, 카드 분실 시 별도 절차) |
| 환불 방식 | 편의점·지하철: 현금 ATM: 본인 명의 계좌 이체 홈페이지: 계좌 이체(우편 발송 후) 모바일티머니: 계좌 이체 |
정상카드 환불: 어디서, 어떻게 받을까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티머니 카드의 잔액은 여러 채널에서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간편한 방법은 편의점(GS25 등)에서 2만원 미만 잔액을 현금으로 받는 것인데, 수수료 500원이 붙습니다. 수도권 지하철 역사 내 고객안내소에서는 5만원 이하 잔액을 현금으로 전액 또는 일부 환불받을 수 있고, 수수료는 동일하게 500원입니다. 단, 기본운임(1,250원) 미만 잔액은 수수료가 없으니 소액이라면 부담 없이 이용하세요. 은행 ATM(신한·신협·우리·우체국·제주·하나·국민)에서는 50만원 이하 잔액을 본인 명의 계좌로 이체받을 수 있고, 수수료는 500원입니다. 만약 카드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거라면 홈페이지에서 사용정지 후 사용기간 만료일 +15일 이내에 환불 접수를 완료해야 합니다. 이때 환불봉투와 신청서를 출력해 우편 발송해야 하며, PC버전에서만 출력이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관련 가이드 전체 보기에서 각 채널별 자세한 조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장카드 환불: 카드가 망가졌다면 이렇게
카드가 고장 나서 인식이 안 되거나 물리적으로 손상된 경우에도 환불은 가능합니다.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서 환불정보를 입력한 후 환불봉투를 출력해 고장 난 카드와 신청서를 우체통에 넣는 방식입니다. 홈페이지 회원만 가능하며, 카드를 절단한 전·후면 사진을 업로드하는 방식도 제공됩니다. 사진 환불 접수는 회원 본인 계좌로 환불되며, 만 14세 미만은 회원가입 시 등록된 부모님(법정대리인) 계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 환불은 접수일 다음날 계좌로 입금되지만, 추가 심사가 필요하면 최대 5영업일까지 소요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처리하고 싶다면 편의점이나 지하철 역사 내 고객안내소, 티머니타운을 방문해도 됩니다. 고장카드는 정상카드와 달리 사용기한 제한이 없으니 천천히 준비하세요.
모바일티머니 환불: 앱으로 간편하게
스마트폰에 설치된 모바일티머니(티머니 갤럭시워치 포함)의 잔액은 앱에서 직접 환불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앱에서 환불을 요청하면 고객 명의 계좌로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이 입금됩니다. 수수료는 기본 500원이며, 2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을 환불할 때는 초과분의 4%가 추가로 부과됩니다. 예를 들어 3만원을 환불하면 500원 + (1만원의 4%인 400원) = 총 900원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환불 한도는 1인당 월 3회, 최대 50만원까지 가능하며, 10만원 초과 환불은 월 1회·연 5회로 제한됩니다. 모바일티머니는 실물 카드와 달리 분실 위험이 적고 즉시 처리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통신사나 앱 환경에 따라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니 환불 전에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했는지 확인하세요.
환불 전 꼭 확인할 조건과 주의사항
환불을 신청하기 전에 몇 가지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습니다. 정상카드의 경우 홈페이지 환불 접수는 사용정지 후 사용기간 만료일 +15일 이내에 완료해야 하며, 이 기한을 넘기면 잔액이 소멸될 수 있습니다. 편의점 환불은 2만원 미만만 가능하고, 일부 점포에서는 환불 자체를 취급하지 않을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ATM 환불은 본인 명의 계좌만 가능하므로 타인 계좌로는 받을 수 없습니다. 고장카드 사진 환불 시 카드를 절단할 때는 칩 부분이 훼손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전·후면 사진이 선명하게 나와야 심사가 원활합니다. 모바일티머니는 월 3회 한도가 있으니 여러 번 나눠 환불하기보다는 잔액을 모아 한 번에 신청하는 게 수수료를 아끼는 방법입니다. 기한 놓쳤을 때 대처법도 함께 확인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편의점에서 티머니 환불이 안 되는 경우도 있나요?
A. 네, 일부 편의점에서는 환불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거나, 점주 재량으로 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2만원 이상 잔액은 편의점에서 환불이 불가능하므로, 그 경우 지하철 고객안내소나 ATM을 이용해야 합니다. 방문 전에 해당 편의점의 환불 가능 여부를 물어보는 게 안전합니다.
Q. 고장카드 환불 시 카드를 꼭 잘라야 하나요?
A. 홈페이지에서 사진 환불 접수를 할 때는 카드를 절단한 후 전·후면 사진을 업로드해야 합니다. 절단하지 않고 사진을 찍으면 접수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단, 편의점이나 지하철 고객안내소에 직접 방문할 때는 카드를 잘라갈 필요 없이 직원에게 맡기면 됩니다.
Q. 모바일티머니 환불은 몇 번까지 가능한가요?
A. 1인당 월 3회, 최대 50만원까지 환불할 수 있습니다. 1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을 환불할 때는 월 1회, 연 5회로 제한됩니다. 수수료는 500원 기본에 2만원 초과 시 4%가 추가되므로, 가능하면 잔액을 모아 한 번에 환불하는 게 유리합니다.
Q. 정상카드 환불 기한을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
A. 사용정지 후 사용기간 만료일 +15일 이내에 홈페이지에서 환불 접수를 완료하지 않으면 잔액이 소멸되어 환불받을 수 없습니다. 기한을 놓쳤다면 티머니 고객센터에 문의해 예외 처리가 가능한지 확인해 보세요. 단, 법적 의무사항은 아니므로 구제받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