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울산 노인일자리 2026년 정기모집은 2025년 12월에 마감됐습니다. 지금은 결원 수시모집을 노리거나 2027년 모집(2026년 11~12월 예상)을 준비할 시기입니다. 공익활동은 기초연금 수급 만 65세 이상, 노인역량활용·공동체사업단은 만 60세 이상이며, 울산은 구마다 수행기관과 세부 조건이 다릅니다.
먼저 확인하세요 — 2026년 정기모집은 이미 끝났습니다
2026년 노인일자리 정기 모집은 2025년 11월 28일부터 12월 26일까지였고, 선발 발표도 2026년 1월 초에 마무리됐습니다. 지금은 사업이 진행 중인 시기입니다. 그래도 결원이 생기면 수시로 추가 모집을 하므로, 아래 방법으로 지금 자리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 신청할 수 있는 방법 4가지
| ① 시니어로에서 검색 | 노인일자리 여기(seniorro.or.kr)에서 거주지로 검색하면 현재 접수 중인 자리만 뜹니다 |
|---|---|
| ② 대표전화 문의 | 1544-3388 — 가까운 수행기관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
| ③ 수행기관 직접 문의 | 시니어클럽·노인복지관·대한노인회 지회에 결원 여부를 물어보는 방법 |
| ④ 다음 정기모집 대비 | 2026년 11월 말~12월에 2027년 사업 모집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
이 중 가장 빠른 것은 1544-3388입니다. 거주지를 말하면 담당 수행기관으로 바로 연결해 주기 때문에, 어느 기관에 물어야 할지 몰라 헤맬 일이 없습니다.
다만 기대치는 현실에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정기모집으로 뽑힌 분들이 활동 중인 시기라 결원 자리는 많지 않습니다. 지금은 자리를 알아보는 동시에, 다음 정기모집을 준비하는 시기로 보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2026년 사업 기준 (전국 공통)
| 2026년 총 일자리 | 115만 2천 개 — 역대 최대 규모 |
|---|---|
| 공익활동(공공형) | 기초연금 수급 만 65세 이상 |
| 노인역량활용·공동체사업단 | 만 60세 이상 |
| 2026년 달라진 점 | 경로당 배식 지원 · 지역사회 통합돌봄 · 노노케어를 ‘우선지정일자리’로 운영 |
| 신청 창구 | 시니어로(seniorro.or.kr) 온라인 · 행정복지센터 방문 · 1544-3388 |
보건복지부는 2026년 노인일자리를 115만 2천 개로 늘렸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2026년부터는 경로당 배식 지원, 지역사회 통합돌봄, 노노케어를 우선지정일자리로 정해 먼저 배정합니다.
연령 기준을 헷갈리기 쉬운데, 유형마다 다릅니다. 공익활동은 기초연금을 받는 만 65세 이상이어야 하고, 노인역량활용사업과 공동체사업단은 만 60세 이상이면 됩니다. 65세가 안 돼서 포기하셨다면 60세 이상 유형을 다시 보시는 게 좋습니다.
활동비는 얼마나 받나
활동비는 사업 유형과 활동 시간으로 정해집니다. 지역이 아니라 유형이 기준입니다.
| 공익활동(공공형) | 월 30시간 기준 29만 원 안팎 |
|---|---|
| 노인역량활용(사회서비스형) | 월 60시간 기준 — 활동 시간이 두 배라 공익활동보다 많습니다 |
| 공동체사업단(시장형) | 근로계약 기준 —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 이상 |
시장형은 근로계약을 맺으므로 최저임금이 적용됩니다. 2026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10,320원입니다. 사업단마다 계약 시간이 달라 실수령액도 달라지니, 지원하려는 사업단 공고에서 시간과 금액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참고로 공익활동은 근로가 아니라 사회활동으로 분류돼 최저임금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시급으로 계산해 비교하면 오해가 생깁니다.
울산은 구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울산에서 신청할 때 가장 흔한 실수가 ‘울산시’ 기준으로 알아보는 것입니다. 노인일자리는 시가 아니라 거주지 구·군이 공고를 내고 수행기관이 접수합니다. 남구·중구·북구·동구·울주군의 공고가 각각 따로 나옵니다.
| 공고 주체 | 거주지 구청·군청 (울산시 통합 공고가 아닙니다) |
|---|---|
| 접수 기관 | 동 행정복지센터 · 시니어클럽 · 노인복지관 · 대한노인회 지회 |
| 기준 | 거주지 — 주민등록상 주소지 구·군의 공고를 따릅니다 |
| 차이 나는 것 | 접수 기간, 사업단 종류, 세부 선발 기준 |
실제로 구마다 접수 기간이 며칠씩 어긋납니다. 옆 동네 소식을 듣고 움직이면 이미 마감이거나 아직 시작 전일 수 있습니다. 반드시 본인 주소지 구의 공고를 봐야 합니다.
수행기관은 구마다 다르지만 연락처를 일일이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1544-3388에 전화해 거주지 구를 말하면 담당 기관으로 연결해 줍니다. 구청 노인복지 담당 부서에 물어도 됩니다.
한 가지 더, 이사를 했다면 주민등록 주소를 먼저 확인하세요. 실제 사는 곳과 등본상 주소가 다르면 접수 단계에서 문제가 됩니다.
다음 모집을 놓치지 않으려면
2027년 사업 모집은 2026년 11월 말에서 12월 사이에 시작될 가능성이 큽니다. 2026년 사업이 11월 28일에 시작해 12월 26일에 마감됐으니, 비슷한 시기로 보시면 됩니다. 접수 기간이 한 달 남짓이라 놓치기 쉽습니다.
미리 해두면 좋은 것이 세 가지 있습니다. 첫째, 11월에 알람을 걸어두세요. 둘째, 기초연금 수급 여부를 확인하세요. 공익활동은 이게 자격 조건입니다. 셋째,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미리 챙겨두세요. 접수 기간이 짧아 서류 준비로 며칠을 쓰면 아깝습니다.
수행기관에 따라 건강보험 자격확인서나 소득 증빙을 추가로 요구하기도 합니다. 기관마다 달라서, 방문 전에 전화로 필요 서류를 확인하는 것이 헛걸음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지금 울산에서 노인일자리 신청이 되나요?
A. 정기모집은 2025년 12월에 끝났습니다. 다만 결원이 생기면 수시로 뽑으므로, 1544-3388에 전화하거나 시니어로(seniorro.or.kr)에서 울산으로 검색해 현재 접수 중인 자리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Q. 다음 모집은 언제인가요?
A. 2027년 사업 모집은 2026년 11월 말~12월 사이가 유력합니다. 2026년 사업이 2025년 11월 28일부터 12월 26일까지 접수했으니 비슷한 시기로 보시면 됩니다.
Q. 만 65세가 안 되면 신청할 수 없나요?
A.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공익활동(공공형)은 기초연금을 받는 만 65세 이상이지만, 노인역량활용사업과 공동체사업단은 만 60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활동비는 얼마인가요?
A. 공익활동은 월 30시간 기준 29만 원 안팎입니다. 공동체사업단은 근로계약이라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 이상이 적용되며, 계약 시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사업단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Q. 울산은 구마다 조건이 다른가요?
A. 네. 공고를 구청이 내고 수행기관이 접수하기 때문에 접수 기간과 사업단 종류가 구마다 다릅니다. 주민등록상 주소지 구의 공고를 기준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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