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린 내 정보 찾기는 이메일 인증 → 아이디 또는 이메일 주소 입력 → 결과 확인 3단계로 이용하며, 회원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같은 이메일로 하루 3회까지 조회할 수 있고, 유출 이력이 나오면 그 계정의 비밀번호를 바로 바꾸는 것이 첫 대처입니다.
1단계 서비스 주소와 브라우저 확인하기
털린 내 정보 찾기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운영하는 서비스로, 주소는 kidc.eprivacy.go.kr입니다. 회원가입 없이 이용합니다.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나 문자 속 링크 대신 주소를 직접 입력해 들어가면 사칭 페이지를 피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공지에는 모바일 앱 안의 브라우저 대신 일반 웹 브라우저로 접속하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메신저 앱 안에서 열렸다면 일반 웹 브라우저에서 주소를 직접 입력해 다시 엽니다.
서비스 공지는 네이버·다음 같은 모바일 앱 안에서 열면 인증번호 확인이 어려울 수 있어 인터넷, Chrome, Safari 같은 웹 브라우저를 쓰라고 안내합니다. 사이트 하단에는 운영기관으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함께 표시되어 있어 주소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2단계 이메일로 본인 인증하기
- 첫 화면에서 조회를 시작하고 인증에 쓸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 받은 메일의 인증 절차를 마칩니다.
- 이메일 인증 뒤에는 2차 인증으로 자동 입력 방지(리캡차) 확인이 나옵니다.
같은 이메일로는 하루 최대 3회까지 조회할 수 있습니다. 2025년 9월 18일부터 1회에서 3회로 늘었습니다. 인증에 쓴 이메일은 마스킹해 다음 날 0시까지만 보관한다고 서비스가 밝히고 있습니다.
인증에 쓴 이메일은 서비스 이용이 끝난 다음 날 0시까지,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홈페이지 접속이 끝날 때까지만 보유한다고 수집 안내에 적혀 있습니다. 하루 3회를 다 썼다면 다음 날 0시부터 다시 인증할 수 있습니다.
3단계 아이디 또는 이메일 주소 입력하기
인증이 끝나면 확인하려는 아이디 또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2026년 1월 29일부터 이메일 주소로도 조회할 수 있게 되어, 여러 사이트에 같은 이메일로 가입했다면 그 이메일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아이디·비밀번호는 일방향 암호화(HASH)해 유출 정보와 단순 비교만 하고 평문으로 저장하지 않으며, 접속이 끝나면 파기된다고 서비스가 안내합니다. 한 번에 몇 개 계정을 넣을 수 있는지는 원문에 따로 적혀 있지 않아 화면 안내를 따릅니다.
| 입력 정보 | 처리 방식 |
|---|---|
| 아이디·비밀번호 | 일방향 암호화 후 단순 비교, 평문 저장 안 함, 접속 종료 시 파기 |
| 인증용 이메일 | 마스킹해 다음 날 0시까지 보관 |
4단계 결과 보고 비밀번호 바꾸기
결과에 유출 이력이 나오면 서비스 안내대로 해당 계정의 비밀번호를 즉시 바꿉니다. 같은 비밀번호를 다른 사이트에서도 썼다면 그 사이트들도 함께 바꾸고, 2단계 인증을 지원하는 서비스라면 설정해 두면 비밀번호가 새도 로그인이 어렵습니다.
오래 쓰지 않아 비밀번호를 모르는 사이트라 탈퇴가 어렵다면 개인정보 포털의 회원탈퇴 대행을 이용하라고 서비스가 안내합니다. 다만 아이디·비밀번호로만 로그인하는 사이트는 탈퇴 대행이 되지 않습니다. 유출 이력이 없다고 나와도 모든 유출을 확인한 것은 아니므로, 의심스러운 로그인 알림이 있었다면 비밀번호 변경을 함께 진행합니다.
주민등록번호나 신분증까지 노출된 정황이 있다면 계정 비밀번호 변경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명의도용 확인 방법과 유출 후 대처 방법으로 이어서 차단 설정을 합니다.
결과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기
서비스는 다크웹 등에서 불법 유통된 국내 계정정보에 일방향 암호화를 적용한 데이터와 구글의 패스워드 안전성 진단 서비스를 활용해 조회합니다. 그래서 결과는 '이 계정정보가 유통된 기록이 있는지'를 보여 주는 것이고, 어느 회사에서 언제 유출됐는지까지 알려 주는 것은 아닙니다.
비밀번호를 바꿔야 하는 이유는 크리덴셜 스터핑 때문입니다. 서비스 FAQ는 이를 여러 사이트에서 아이디·비밀번호를 똑같이 쓰는 점을 악용해 유출된 계정정보를 다른 사이트에 무작위로 대입하는 공격이라고 설명합니다. 한 곳에서 샌 비밀번호로 다른 사이트까지 로그인될 수 있으므로, 유출 이력이 나온 비밀번호는 쓰던 모든 사이트에서 바꿉니다.
| 결과 | 할 일 |
|---|---|
| 유출이력 있음 | 해당 비밀번호를 쓰는 모든 계정 비밀번호 변경, 2단계 인증 설정 |
| 비밀번호를 몰라 탈퇴 못 함 | 개인정보 포털 회원탈퇴 대행 확인 |
| 주민번호·신분증도 노출 정황 | 노출자 등록, 계좌 확인, 신분증 재발급 |
서비스는 점검 때 접속이 제한되기도 합니다. 2026년 10월 27일 19시부터 28일 5시까지 시스템 점검 공지가 있었던 것처럼, 접속이 안 되면 공지사항을 먼저 확인합니다. 이용 문의는 평일 09:00~18:00(점심 12:00~13:00)에 받습니다.
조회 체크리스트
- 주소 kidc.eprivacy.go.kr를 직접 입력해 들어갔다
- 일반 웹 브라우저에서 이메일 인증을 마쳤다
- 자주 쓰는 아이디와 이메일 주소를 조회했다(하루 3회 이내)
- 유출 이력이 나온 계정과 같은 비밀번호를 쓰는 계정을 모두 바꿨다
- 쓰지 않는 사이트는 탈퇴하거나 개인정보 포털 탈퇴 대행을 확인했다
서비스 문의는 070-4147-6526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공기관 원문을 2026-10-29에 확인해 정리한 정보이며, 특정 보안 상품이나 유료 서비스 가입을 권하지 않습니다. 서비스 화면과 운영 시간은 기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확인한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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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털린 내 정보 찾기는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필요 없습니다. 이메일 인증 후 아이디 또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 조회합니다.
하루에 몇 번 조회할 수 있나요?
같은 이메일로 하루 최대 3회까지 조회할 수 있습니다. 2025년 9월 18일부터 1회에서 3회로 늘었습니다.
입력한 비밀번호가 저장되나요?
서비스 안내상 일방향 암호화해 비교만 하고 평문으로 저장하지 않으며 접속이 끝나면 파기됩니다.
이메일 주소로도 조회되나요?
2026년 1월 29일부터 이메일 주소로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
털린 내 정보 찾기는 언제부터 운영됐나요?
2021년 11월 16일부터 개인정보 유출을 직접 조회하는 서비스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휴대폰에서 인증 메일이 잘 안 보여요.
서비스 공지에 따라 메신저·포털 앱 안의 브라우저 대신 Chrome, Safari 같은 웹 브라우저로 접속해 인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