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HTS·MTS·WTS 뭘 깔아야 하나 (투혼·Trenz·처음)


💡 핵심 요약: LS증권 매매 프로그램은 이름이 여러 개입니다. 투혼, Trenz, 처음… 뭘 받아야 하는지 헷갈립니다. 쓰는 목적에 따라 답이 갈립니다.

한눈에 보기

HTS PC 설치형 홈트레이딩시스템. 기능이 가장 많습니다
MTS LS증권 투혼(MTS) — 구 이베스트 온
WTS 투혼 WTS / Trenz WTS —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처음 파생 전용 OTS. 선물·옵션 거래자용입니다
Open API 자동매매·퀀트용. xingAPI 사용등록이 선행 조건
ARS 전화 주문. 수수료가 0.1%로 온라인보다 높습니다

고르는 기준은 간단합니다.

· 휴대폰으로 주식만 사고팔 거라면 → 투혼 MTS
앱스토어 등록명이 ‘LS증권 투혼(MTS)-(구 이베스트 온)’입니다. 예전 이름으로 검색하면 안 나오니 ‘투혼’으로 찾으세요.

· PC인데 프로그램 설치가 부담스럽다면 → 투혼 WTS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회사 PC나 공용 컴퓨터에서 잔고만 확인할 때 편합니다. Trenz WTS라는 별도 웹 화면도 함께 제공됩니다.

· 차트를 여러 개 띄우고 본격적으로 볼 거라면 → HTS
PC 설치형이고 화면번호로 기능을 부르는 방식입니다. 기능이 가장 많은 대신 처음에는 진입장벽이 있습니다.

· 선물·옵션을 한다면 → ‘처음'(파생 전용 OTS)
이름이 특이해서 못 찾는 분들이 있는데, 파생상품 전용 주문 시스템입니다. 일반 주식용 HTS와 별개입니다.

· 자동매매를 짤 거라면 → Open API
다만 바로 신청되지 않습니다. xingAPI 사용등록을 먼저 마쳐야 하고, 발급 토큰은 익일 07시에 만료됩니다.

수수료는 HTS·MTS·WEB이 모두 0.015%로 동일합니다. 어느 걸 쓰든 온라인이면 같으니, 편한 걸 고르시면 됩니다. 반면 ARS 전화 주문은 0.1%로 크게 뜁니다.


놓치면 다시 해야 하는 것

앱 이름 ‘투혼’으로 검색하세요. ‘이베스트 온’은 이전 이름입니다.
설치가 싫다면 투혼 WTS 또는 Trenz WTS로 브라우저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파생상품 ‘처음’이 파생 전용 OTS입니다. 주식용 HTS와 다릅니다.
수수료 동일 HTS·MTS·WEB 모두 0.015%. ARS만 0.1%로 높습니다.
Open API xingAPI 사용등록이 선행 조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HTS와 MTS 중 수수료가 더 싼 쪽이 있나요?

없습니다. HTS·MTS·WEB 모두 KRX 기준 0.015%로 같습니다. 전화 주문(ARS)만 0.1%로 높습니다.

Q. ‘처음’이 뭔가요?

LS증권의 파생상품 전용 주문 시스템(OTS)입니다. 선물·옵션 거래자를 위한 것으로, 일반 주식 매매용 HTS와는 별개 프로그램입니다.

Q. 설치 없이 PC에서 거래할 수 있나요?

투혼 WTS와 Trenz WTS가 웹 트레이딩 시스템입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전화번호·수수료·서비스 구성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과 매매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이용 전 LS증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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