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야 와타나베 맨 (Junya Watanabe Man)과 뉴발란스 (New Balance Lifestyle)가 협업하여 베어풋(맨발)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미니멀한 디자인의 ‘미니머스 UX200’을 출시한다.
이번 협업 모델은 화이트 & 블랙 컬러 2종으로 3월 21일 준야 와타나베 취급처에서 정식 발매 예정이며, 가격은 약 400,000원으로 책정되었다.
미니멀리즘과 베어풋 스타일이 결합된 미니머스 UX200
• 맨발에서 착안한 미니멀한 실루엣
• 기존 뉴발란스의 미니머스 러닝 라인업을 준야 와타나베의 디자인 감각으로 재해석.
•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과 얇은 아웃솔을 적용해 자연스러운 움직임 유도.
• 화이트 & 블랙 컬러웨이
• 심플한 컬러 구성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조화롭게 매치 가능.
• 클래식하면서도 컨템포러리한 감각이 돋보이는 디자인.
• 경량성과 유연성을 극대화한 구조
• 발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돕는 유연한 미드솔과 발가락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설계.
• 쿠셔닝과 그립력이 조화를 이루며 가벼운 착화감을 제공.
출시 정보 및 구매처
• 출시일: 2025년 3월 21일
• 컬러: 화이트, 블랙
• 가격: 약 400,000원
• 구매처: 준야 와타나베 공식 취급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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