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터 (PORTER) ‘클래스프’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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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er_kr

포터가 9월 12일에 전통적인 피싱 백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스프’ 시리즈를 출시합니다. 이 시리즈는 오일을 함유한 유럽산 소가죽을 메인 소재로 사용하여,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매력적인 윤기가 더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제작 과정에서는 오일이 소가죽에 충분히 스며들기를 기다리며, 한 장 한 장 세심하게 변화를 확인한 후 마무리 공정을 진행하여 고품질의 제품을 선보입니다.

컬렉션 구성

CLASP SHOULDER BAG (S): 다양한 수납공간이 있는 소형 사이즈 숄더백 – CLASP SHOULDER BAG (L): 보다 넉넉한 사이즈의 숄더백, 수납이 편리한 디자인

발매 정보

출시일: 2024년 9월 12일 – 가격: – CLASP SHOULDER BAG (S): 698,000원 – CLASP SHOULDER BAG (L): 898,000원 – 소재: 오일이 함유된 유럽산 소가죽

주요 포인트

디자인 영감: 전통적인 피싱 백을 기반으로 한 클래식 디자인 – 소재: 오일을 함유한 유럽산 소가죽 – 특징: 사용할수록 윤기가 더해지는 가죽, 숫자가 각인된 가죽 벨트 디테일, 다양한 수납공간

이번 포터 ‘클래스프’ 시리즈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세심한 제작 공정이 더해져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매력적인 제품으로 거듭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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