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가방 명가 포터(PORTER)가 덴마크 디자이너 세실리에 반센(Cecilie Bahnsen)과 협업해 요시다 가방 창립 9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한정판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포터의 전통적인 기능성과 세실리에 반센의 섬세하고 우아한 플로럴 감성이 조화를 이룬 제품들로 완성되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클래식과 현대적 감성의 완벽한 조화
이번 컬렉션은 총 3가지 가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아이템은 포터 특유의 견고한 내구성과 실용성은 그대로 살리면서, 세실리에 반센 특유의 감성적인 플로럴 패턴과 퀼팅 자수, 그리고 엠보싱 처리된 패턴 소재 등 섬세한 디테일이 더해졌습니다. 고전적인 포터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충족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 백팩 (143,000엔)
- 블랙 단일 색상
- 세련된 실루엣과 플로럴 모티프의 조화
- 2WAY 툴 백 (121,000엔)
- 블랙, 카키, 글래시안 블루 3가지 컬러
- 다양한 활용성과 함께 세실리에 반센 특유의 감성 가미
- 봉삭 미니 (88,000엔)
- 블랙, 카키, 글래시안 블루 컬러
- 미니멀한 크기에 독특한 텍스처가 인상적
특히 카키 컬러는 오직 PORTER STORE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어 소장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출시 및 구매 정보
이번 컬렉션은 6월 5일 일부 포터 플래그십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세실리에 반센의 감성과 포터의 기술력이 만난 이번 협업은, 일상에서 기능성을 중요시하는 동시에 우아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이상적인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요시다 가방의 90년 전통을 기념하며 완성된 이번 협업 컬렉션은, 클래식과 현대가 어우러진 스타일을 찾는 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내구성, 그리고 한정된 컬러와 수량으로 더욱 희소성이 높은 이번 컬렉션을 기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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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 × 세실리에 반센, 요시다 가방 90주년 기념 한정판 컬렉션 공개”에 대한 1개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