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AC 러너’ 1월 1일 출시, 러닝과 훈련의 경계를 허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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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의 승패를 가르는 ‘한 끗’, 기초 훈련을 위한 파트너

화려한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탄탄한 기초 체력입니다. 러닝이 메인 종목이 아니더라도, 모든 스포츠 선수가 땀 흘려 뛰고 반복 동작을 훈련하는 이유입니다.

뉴발란스(New Balance)가 훈련 전후의 다양한 움직임을 완벽하게 서포트하는 새로운 퍼포먼스 러닝화, ‘AC 러너(AC Runner)’를 선보입니다. 오직 퍼포먼스 향상만을 위해 설계된 이 신발의 기술력을 파헤쳐 봅니다.


1. 부드러움 속에 숨겨진 3단 구조

AC 러너의 핵심은 뉴발란스가 자랑하는 Fresh Foam X(프레시폼 X) 미드솔입니다. 가장 부드러운 착화감을 목표로 설계된 이 폼은 훈련 시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합니다.

하지만 마냥 푹신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서로 다른 경도의 3단 폼 구조를 적용하여, 순간적으로 치고 나가는 스텝부터 훈련 후 쿨다운을 위한 데일리 워킹까지 상황에 맞는 최적의 반발력과 쿠셔닝을 제공합니다.


2. 좌우 흔들림을 잡는 ‘폼 레일’

일반적인 러닝화는 앞뒤 움직임(직진성)에 특화되어 있어, 사이드 스텝이나 급격한 방향 전환 시 발목이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AC 러너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미드솔 안쪽에 ‘폼 레일’을 배치했습니다. 이 레일이 발의 좌우 흔들림을 단단하게 잡아주어, 민첩한 방향 전환이나 반복적인 드릴 훈련에서도 안정적인 지지력을 발휘합니다. 러닝화의 쿠셔닝과 트레이닝화의 안정성을 동시에 잡은 비결입니다.


3. 스타일까지 챙긴 퍼포먼스 기어

기능성만 강조한 투박한 디자인은 아닙니다.

  • 프린트 그래픽 메쉬 어퍼: 통기성을 확보하면서도 시각적인 속도감을 더했습니다.
  • 스컬프티드 미드솔 라인: 조각하듯 깎아낸 미드솔 라인은 AC 러너만의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1월 1일, 당신의 첫 스텝

새로운 시즌, 더 높은 곳을 향해 도약하고 싶다면 기초부터 탄탄히 다져야 합니다. 쿠셔닝, 안정감, 지지력을 한 번에 챙긴 뉴발란스 AC 러너는 내년 1월 1일 공식 출시됩니다.

새해 첫날, 당신의 훈련을 책임질 가장 든든한 파트너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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