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카드 경기 지역별 혜택 및 발급 방법 완전 정리


💡 핵심 요약: 경기도 거주자라면 모두의카드로 대중교통비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 6.2만 원, 청년·2자녀·어르신 5.5만 원, 3자녀 이상·저소득 4.5만 원을 초과한 금액부터 환급되며, 플러스형은 각각 10만 원·9만 원·8만 원 기준입니다. 발급은 카드사에서 K-패스 카드를 받은 뒤 K-패스 앱에 등록하면 됩니다.


구분 일반형 기준금액 (월)
일반 국민 62,000원
청년·2자녀·어르신 55,000원
3자녀 이상·저소득 45,000원
플러스형 일반 100,000원
플러스형 청년·2자녀·어르신 90,000원
플러스형 3자녀 이상·저소득 80,000원

경기 지역 모두의카드, 얼마나 돌려받나

경기도(수도권) 거주자는 일반형 기준 월 62,000원을 초과한 대중교통비부터 환급받습니다. 청년(만 19~34세), 2자녀 이상 가구, 어르신(만 65세 이상)은 55,000원, 3자녀 이상 가구와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45,000원으로 기준이 더 낮아집니다. 더 많이 이용한다면 플러스형을 선택할 수 있는데, 일반 100,000원, 청년·2자녀·어르신 90,000원, 3자녀 이상·저소득 80,000원이 기준입니다. 초과분의 일정 비율이 다음 달에 환급되므로, 매달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분이라면 꼭 챙겨야 할 혜택입니다.

어디서나 통하는 전국 대중교통

모두의카드의 환급 혜택은 시내버스, 마을버스, 지하철, 신분당선, GTX 등 모든 대중교통수단에 적용됩니다. 경기도뿐 아니라 서울, 인천 등 수도권 전역은 물론, 지방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KTX 등은 제외되니 참고하세요. 주민등록지가 경기도라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경기 기준이 적용되며, 이사하면 주소지만 갱신하면 해당 지역 기준으로 바뀝니다. 관련 가이드 전체 보기에서 자세한 적용 범위를 확인하세요.

발급 방법,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모두의카드를 발급받으려면 먼저 자신에게 맞는 카드사를 선택해 K-패스(모두의카드) 카드를 신청해야 합니다. KB국민, 신한, 하나, NH농협, 롯데, BC바로 등 주요 카드사에서 발급하고 있으며, 각 카드사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카드가 도착하면 K-패스 앱 또는 누리집에 회원가입을 하고 카드 번호를 등록하면 끝입니다. 이후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카드를 태그하면 자동으로 실적이 누적되고, 기준금액을 넘긴 금액이 다음 달에 환급됩니다. 관련 가이드 전체 보기에서 카드사별 발급 링크를 모아봤습니다.

경기 지역 특화 카드, The 경기패스

경기도는 ‘The 경기패스’라는 지역 특화 카드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카드는 경기도에 주민등록된 만 19세 이상이면 발급받을 수 있으며, 모두의카드의 기본 환급 구조에 경기도만의 추가 혜택이 더해집니다. 예를 들어, 청년층에게 더 높은 환급률을 제공하거나, 특정 교통수단 이용 시 추가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식입니다. 모두의카드와 The 경기패스는 중복 가입이 불가능하니, 자신의 이용 패턴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두 카드의 혜택을 비교해보고 결정하세요.

주의할 점, 이것만 체크하세요

모두의카드는 발급 수수료와 연회비가 없는 카드가 대부분이지만, 카드사에 따라 조건이 다를 수 있으니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환급은 매월 정해진 기준금액을 초과한 금액에 대해서만 지급되며, 초과분 전액이 아닌 일정 비율(보통 20~30%)이 돌아옵니다. 또한, 환급 한도가 월별로 정해져 있으므로 초과 사용액이 너무 많아도 한도 이상은 받을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민등록지가 경기도여야 경기 기준이 적용되므로, 이사 후 주소지 변경을 잊지 말고 갱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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