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테니스 코트에서 시작된 리복(Reebok)의 클럽 C 85가 메이드웰(Madewell)과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1987년에 출시된 이 클래식 스니커즈는 원래 리벤지 플러스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이후 클럽 챔피언으로 재탄생한 후 현재의 클럽 C로 단축된 이름을 갖게 되었다. 리복의 오랜 스니커즈 역사 중에서도 가장 아이코닉한 모델로 평가받는 클럽 C 85는 단순하면서도 완벽한 화이트 스니커즈의 정수를 보여준다. 이번 메이드웰과의 익스클루시브 에디션은 텀블드 레더 어퍼를 사용하여 크리미한 오프화이트 외관을 구현했으며, 혀와 힐 보강재의 빨간색 스티칭, 힐 하단을 감싸는 얇은 블루 스트라이프 등 클래식한 컬러 조합으로 디자인되었다. 특히 테리클로스 안감이 추가되어 여름철 양말 없이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최신 EVA 폼 미드솔로 업그레이드되어 더욱 향상된 쿠셔닝을 제공한다.




제품 사양
| 항목 | 세부사항 |
|---|---|
| 브랜드 | 메이드웰 x 리복 (Madewell x Reebok) |
| 모델명 | 클럽 C 85 |
| 어퍼 소재 | 텀블드 레더 |
| 안감 | 테리클로스 |
| 미드솔 | EVA 폼 |
| 아웃솔 | 러버 |
| 컬러웨이 | 소프트 에크루/초크 |
| 성별 | 유니섹스 |
판매일 및 구매처
| 구분 | 정보 |
|---|---|
| 출시일 | 현재 판매 중 (7월 2025) |
| 가격 | $90 |
| 판매처 | 메이드웰 공식 웹사이트 (독점 판매) |
| 재고 상태 | 미정 |
메이드웰과 리복의 클럽 C 85는 캐주얼한 일상 스타일링에 완벽하게 어울린다. 심플한 실루엣으로 청바지와 드레스 모두에 잘 어울리는 이 스니커즈는 레트로 감성과 현대적 편안함을 동시에 제공한다. 오프화이트 컬러의 텀블드 레더는 다양한 옷장 아이템과 자연스럽게 매치되며, 특히 여름철 린넨 팬츠나 미디 스커트와 조합했을 때 세련된 케주얼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빨간색과 파란색의 디테일은 단조로움을 피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인다.
에디터 노트: 리복 클럽 C 85는 단순히 복고풍 스니커즈를 넘어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주는 제품이다. 메이드웰과의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브랜드의 미니멀리즘 철학과 리복의 스포츠 헤리티지가 만나 탄생한 완벽한 결과물로, 패션과 기능성을 모두 추구하는 현대 소비자들에게 이상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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