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저축은행 파킹통장, 3천만원을 넘겨야 금리가 오릅니다


💡 핵심 요약: 파킹통장은 대개 적게 넣을수록 높은 금리를 줍니다. 더 키움 파킹통장은 가운데 구간이 가장 높아서, 금액을 어중간하게 맞추면 손해입니다.

상품명 더 키움 파킹통장
기본금리 연 2.00%
최고금리(우대 포함) 연 2.40%
최고금리 적용 금액 3천만원 초과 ~ 1억원
이자 지급 분기지급
가입 채널 스마트폰
기준 시점 2026-04-30

연 2.40%, 어디까지 붙나

예치 금액 적용 금리
3천만원 이하 연 2.30%
3천만원 초과 ~ 1억원 이하 연 2.40%
1억원 초과 연 2.00%

구간을 보면 3천만원 이하가 2.30%, 3천만원 초과~1억원이 2.40%입니다. 적게 넣은 쪽이 더 낮습니다. 그리고 1억원을 넘기면 2.00%로 다시 내려갑니다.

즉 이 상품의 ‘최적 구간’은 3천만원과 1억원 사이입니다. 2천만원만 넣을 생각이라면 우대조건 없이 연 2.8~3.1%를 주는 다른 저축은행 상품이 낫고, 1억원을 넘길 생각이라면 초과분을 다른 금융회사로 나누는 게 맞습니다. 예금자보호 한도도 금융회사별 1인당 1억원이라 방향이 같습니다.

우대조건은 ‘해당사항없음’입니다. 카드 실적이나 급여이체를 채울 필요가 없고, 예치잔액에 따라 금리만 자동으로 갈립니다. 다만 공시에 ‘이자율이 변경될 경우 변동일로부터 변동된 금리 적용’이 명시돼 있어, 가입 시점의 금리가 고정되는 상품이 아닙니다.


가입 전에 걸리는 것들

금리만 보고 신청했다가 막히는 지점들입니다. 가입 버튼을 누르기 전에 한 번씩 확인해 두세요.

비대면 전용 스마트폰 앱으로만 가입됩니다.
1인 1계좌 개인 1인 1계좌로 제한됩니다.
20영업일 규칙 최근 20영업일 안에 당행·타행에서 입출금계좌를 개설한 이력이 있으면 가입이 막힙니다.
가입 대상 만 19세 이상 내국인, 본인 명의 휴대폰 소지자.

자주 묻는 질문

Q. 적게 넣으면 금리가 더 낮은 게 맞나요?

맞습니다. 3천만원 이하는 연 2.30%, 3천만원 초과~1억원 이하는 연 2.40%입니다(2026-04-30 공시 기준). 가운데 구간이 가장 높습니다.

Q. 1억원을 넘기면요?

초과분은 연 2.00%로 내려갑니다. 1억원은 예금자보호 한도와도 같으니 넘길 이유가 적습니다.

Q. 가입이 안 되는데 왜 그런가요?

최근 20영업일 안에 다른 은행이나 저축은행에서 입출금계좌를 만든 이력이 있으면 가입이 제한됩니다. 20영업일이 지난 뒤 다시 시도해야 합니다.

상품별 금리와 우대조건은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 ‘입출금자유예금’ 공시에서 직접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다른 은행과 한눈에 비교하려면 아래 글을 보세요.


※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금리·한도·우대조건은 은행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됩니다. 가입 전 반드시 공식 상품설명서와 현재 금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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