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플러스박스, 5천만원을 넘겨야 금리가 올라갑니다


💡 핵심 요약: 플러스박스는 우대조건이 없습니다. 첫거래든 카드 실적이든 상관없이 같은 금리입니다. 특이한 건 많이 넣을수록 금리가 올라간다는 점입니다.

상품명 플러스박스
기본금리 연 1.70%
최고금리(우대 포함) 연 2.20%
최고금리 적용 금액 제한없음
이자 지급 매월 넷째주 토요일
가입 채널 스마트폰
기준 시점 공식 상품 페이지

연 2.20%, 어디까지 붙나

예치 금액 적용 금리
5천만원 이하 연 1.70%
5천만원 초과분 연 2.20%

금액 구간이 저축은행 파킹통장과 반대 방향입니다.

· 5천만원 이하: 연 1.70%
· 5천만원 초과분: 연 2.20%

대부분의 파킹통장이 ‘한도 안쪽은 높고 초과분은 낮다’인데 플러스박스는 초과분이 더 높습니다. 보관 한도는 ‘제한없음’이라 금액 상한도 없습니다.

그래서 5천만원 미만을 넣을 생각이라면 1.70%로, 저축은행 파킹통장(연 2.8~3.1%)보다 눈에 띄게 낮습니다. 이 구간에서는 금리로 고를 상품이 아닙니다.

대신 박스를 10개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생활비·비상금·여행비처럼 목적별로 돈을 나눠 두고 싶을 때 쓰는 기능이고, 저축은행 파킹통장은 1인 1계좌가 대부분이라 이렇게 쪼갤 수 없습니다. 이자는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정산되지만 ‘바로 이자받기’로 지급일 전에 먼저 받을 수도 있습니다.


가입 전에 걸리는 것들

금리만 보고 신청했다가 막히는 지점들입니다. 가입 버튼을 누르기 전에 한 번씩 확인해 두세요.

박스 개수 1인당 최대 10계좌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우대조건 없습니다. 첫거래·카드실적과 무관하게 동일 금리입니다.
이자 지급 매월 넷째주 토요일 정산. ‘바로 이자받기’로 미리 받을 수 있습니다.
예금자보호 케이뱅크의 다른 보호상품과 합산해 1인당 1억원까지 보호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적게 넣으면 금리가 더 낮나요?

그렇습니다. 5천만원 이하는 연 1.70%, 5천만원 초과분이 연 2.20%입니다. 소액 구간에서는 저축은행 파킹통장이 금리로 유리합니다.

Q. 박스를 여러 개 만들면 각각 금리가 붙나요?

최대 10개까지 개설할 수 있습니다. 금액 구간 판단 기준은 케이뱅크 앱의 상품 안내에서 확인하시는 게 정확합니다.

Q. 이자를 미리 받을 수 있나요?

‘바로 이자받기’를 쓰면 이자지급일 전이라도 최초 예금일(또는 지난 이자지급일)부터 신청 전일까지의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별 금리와 우대조건은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 ‘입출금자유예금’ 공시에서 직접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다른 은행과 한눈에 비교하려면 아래 글을 보세요.


※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금리·한도·우대조건은 은행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됩니다. 가입 전 반드시 공식 상품설명서와 현재 금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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