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출연진은 주연 세 명과 사건을 둘러싼 여러 인물로 이뤄집니다. 궁금한 항목을 아래에서 고르세요.
암살자(들) 출연진은 주연 세 명과 사건을 둘러싼 여러 인물로 이뤄집니다. 궁금한 항목을 아래에서 고르세요.
주연 배우
| 배우 | 배역 |
|---|---|
| 유해진 | 박철구 |
| 박해일 | 김재환 |
| 이민호 | 한영일 |
세 배우가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따라가는 이야기의 중심에 섭니다.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각기 다른 위치에서 사건과 얽힌 인물을 연기합니다. 배역의 구체적인 관계와 반전은 극장에서 확인하세요.
유해진은 박철구, 박해일은 김재환, 이민호는 한영일 역을 맡았습니다. 세 인물의 이름은 모두 영화를 위해 만든 이름이라, 실제 사건 기록에서 같은 이름을 찾을 수는 없습니다.
함께 출연한 배우
| 배우 | 배역 |
|---|---|
| 심은경 | 이강자 |
| 류경수 | 유태용 |
| 엄지원 | 김희자 |
| 류혜영 | 서윤희 |
| 박지환 | 이현도 |
| 박훈 | 김상필 |
| 박정민 | 문태광 |
| 박해준 | 문태석 |
| 신현빈 | 경아 |
| 김대명 | 만섭 |
배역을 풀어 보면 심은경이 이강자, 류경수가 유태용, 엄지원이 김희자, 류혜영이 서윤희, 박지환이 이현도, 박훈이 김상필 역을 맡았습니다. 박정민은 문태광, 박해준은 문태석, 신현빈은 경아, 김대명은 만섭을 연기합니다. 주연부터 조연까지 영화와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아 온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장률, 오정세도 출연합니다. 조연 배역까지 이름이 잘 알려진 배우들로 채워져 있어 짧게 나오는 인물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제작진
| 역할 | 이름 |
|---|---|
| 감독 | 허진호 |
| 각본 | 권기준, 이지민 |
| 각색 | 신준호 |
| 제작·기획 | 김원국 |
| 분장 | 송종희 |
| 제작·배급 | (주)하이브미디어코프 |
허진호 감독은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같은 멜로 영화로 알려졌지만, 이번에는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한 범죄 드라마를 연출했습니다. 촬영은 2025년 8월에 시작했습니다.
각본과 각색을 여러 작가가 나눠 맡아 실제 기록을 극으로 옮겼습니다.
제작 과정 한눈에
| 단계 | 시기 |
|---|---|
| 촬영 시작 | 2025년 8월 |
| 등급분류 | 2026년 8월 19일, 12세 이상 관람가 |
| 해외 첫 공개 |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
| 국내 개봉 | 2026년 9월 23일 |
2025년 여름 촬영을 시작해 1년여 만에 관객을 만났습니다. 국내 개봉에 앞서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돼 국제 관객상 러너업에 오르며 배우들의 앙상블이 해외 관객에게도 소개됐습니다. 제작 과정은 공개된 메이킹 필름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보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점
- 실제 사건을 다루지만 등장인물 이름은 실존 인물과 다르게 바꿔 쓴 경우가 있습니다.
- 박정민이 연기한 문태광은 실제 사건의 저격범 문세광을 모티프로 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인물이 많고 이름이 비슷한 경우가 있어, 위 배역표를 미리 보고 가면 따라가기 쉽습니다.
사건 개요는 실화 배경에, 평점과 관객 수는 정보·평점에 정리했습니다.
배우 이름과 배역은 씨네21 영화 상세정보 기준이며, 상세정보 페이지에서 배우별 사진과 필모그래피, 관련 기사도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암살자(들)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요?
유해진(박철구), 박해일(김재환), 이민호(한영일)입니다.
박정민은 어떤 역할인가요?
문태광 역을 맡았습니다. 실제 사건의 저격범 문세광을 모티프로 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감독은 누구인가요?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를 연출한 허진호 감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