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A 여객선 예매와 취소, 도착지부터 고릅니다


💡 핵심 요약: 2025년에 시스템이 ‘가보고싶은섬’에서 ‘KSA 여객선예매’로 개편됐습니다. 예전 방식에 익숙하셨다면 화면이 완전히 다릅니다. 지금은 도착지부터 고르는 방식입니다.

한눈에 보기

예매 승선권 예매
예매 확인 예매내역 조회 및 취소
검색 방식 도착지명 검색 또는 지역 선택
지역 부산 · 인천 · 경기 · 강원 · 충남 · 전북 · 전남 · 경북 · 경남 · 제주
공식 주소 island.theksa.co.kr
문의 02-6096-2266 (06:00~19:00)

개편된 시스템의 핵심은 ‘어느 섬에 갈 것인가’로 시작한다는 점입니다. 출발 항구를 몰라도 도착지명만 넣으면 가는 배편을 찾아 줍니다. 섬 이름은 아는데 어느 항구에서 타는지 모르는 경우가 흔한데, 그 문제를 해결한 구성입니다.

지역으로도 찾을 수 있습니다. 부산·인천·경기·강원·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제주 열 곳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전남에 섬이 가장 많다는 걸 감안하면, 목적지가 정해지지 않았을 때는 지역부터 훑는 것도 방법입니다.

예매 확인 메뉴는 조회와 취소를 함께 다룹니다. 여기서 알아 둘 것이 있습니다. 여객선 취소 수수료는 출항일에 가까울수록 커지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일정이 불확실하다면 취소 규정을 먼저 확인하고 예매하세요.

그리고 결항으로 인한 취소와 개인 사정으로 인한 취소는 다릅니다. 기상 결항은 선사 사유라 처리가 다르니, 결항되었다면 그냥 취소하지 말고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예매를 마쳤다면 세 가지를 챙기셔야 합니다.

· 신분증 — 없으면 승선 거부됩니다. 예매와 별개입니다.
· 운항 여부 — 출항 당일 아침 실시간 운항정보 확인.
· 도착 시간 — 여객선은 항공기처럼 탑승 마감이 있습니다. 터미널에 여유 있게 도착하세요.

차를 싣고 가는 차량 선적은 절차와 요금이 별도입니다. 예매 화면에서 차량 여부를 함께 선택해야 하며, 선박마다 실을 수 있는 대수가 제한되어 일찍 마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놓치면 배를 못 탑니다

도착지부터 출발 항구를 몰라도 섬 이름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취소 수수료 출항일에 가까울수록 커지는 구조입니다. 규정을 먼저 보세요.
결항 취소는 별개 기상 결항은 처리가 다릅니다. 임의 취소 전에 안내를 확인하세요.
차량 선적 대수 제한이 있어 일찍 마감됩니다. 미리 예매하세요.
탑승 마감 여유 있게 터미널에 도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가보고싶은섬’으로 들어가면 되나요?

시스템이 ‘KSA 여객선예매’로 개편됐습니다. 현재 공식 주소는 island.theksa.co.kr입니다.

Q. 출발 항구를 모르는데 예매할 수 있나요?

도착지명으로 검색하면 그 섬으로 가는 배편을 찾아 줍니다. 지역 선택으로도 가능합니다.

Q. 차를 싣고 갈 수 있나요?

차량 선적이 가능한 항로가 있습니다. 다만 선박당 대수가 제한되어 일찍 마감되므로 미리 예매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취소하면 수수료가 얼마인가요?

출항일에 가까울수록 커지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정확한 규정은 예매 화면과 02-6096-2266에서 확인하세요.


※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운항 일정·요금·승선 규정은 기상과 선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 출항 당일 공식 홈페이지의 실시간 운항정보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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