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카드를 잃어버렸다면 1588-4515입니다. 다만 해외에서는 이 번호가 걸리지 않습니다. 여행 전에 두 번호를 모두 저장해 두세요.
📑 목차
한눈에 보기
| 국내 분실신고 | 1588-4515 |
|---|---|
| 해외 이용·분실신고 | 02-950-8510 |
| 일반 상담 | 1588-4000 |
| 바로카드 | 1899-7771 |
| 시각장애인 전용 | 1899-2869 (바로카드) |
| 말로 거는 전화 | 1641 누르고 ‘비씨카드’라고 말하기 |
| 앱 | 페이북에서 카드 분실신고 가능 |
1588 같은 국번은 해외에서 걸리지 않습니다. 국내 전용 번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BC카드는 해외 이용·분실신고 전용으로 02-950-8510을 따로 둡니다. 일반 지역번호(02) 형태라 국제전화로 연결됩니다. 출국 전에 이 번호를 휴대폰에 저장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 카드를 잃어버린 상황에서는 인터넷으로 번호를 찾을 여유가 없습니다.
분실을 알아챈 즉시 신고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신고 시점을 기준으로 보상 범위가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늦을수록 본인 부담이 커질 수 있으니, ‘조금 더 찾아보고 신고하자’는 판단은 위험합니다. 카드는 신고 후에 찾더라도 재발급받으면 됩니다.
전화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페이북 앱에서도 분실신고가 됩니다. 해외에서 통화가 부담스러울 때, 와이파이만 되면 앱으로 먼저 막을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의 ‘자주찾는메뉴’에도 카드분실신고가 올라와 있습니다.
‘말로 거는 전화서비스’도 있습니다. 1641을 누른 뒤 ‘비씨카드’라고 말하면 연결됩니다. 번호가 기억나지 않을 때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시각장애인 이용자를 위한 바로카드 전용 상담 1899-2869도 별도 운영됩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문자나 전화로 안내받은 번호로는 절대 연락하지 마세요. 카드 분실을 노린 보이스피싱이 흔합니다. 번호는 카드 뒷면이나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확인하세요.
놓치면 손해 보는 것
| 해외에서는 02-950-8510 | 1588 번호는 해외에서 걸리지 않습니다. 출국 전 저장하세요. |
|---|---|
| 즉시 신고 | 신고 시점 기준으로 보상 범위가 정해집니다. 미루지 마세요. |
| 앱으로도 가능 | 페이북에서 분실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
| 번호가 기억 안 나면 | 1641 누르고 ‘비씨카드’라고 말하세요. |
| 보이스피싱 주의 | 문자로 받은 번호로 걸지 마세요. 카드 뒷면 번호만 쓰세요. |
자주 묻는 질문
Q. 해외에서 카드를 잃어버렸습니다
해외 이용·분실신고 전용 번호 02-950-8510으로 연락하세요. 1588-4515는 국내 전용이라 해외에서는 걸리지 않습니다. 페이북 앱으로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
Q. 카드를 찾으면 신고를 취소할 수 있나요?
분실신고된 카드는 보안상 재사용이 제한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재발급 절차는 카드를 발급한 은행이나 카드사에 확인하세요.
Q. 전화번호가 기억나지 않습니다
1641을 누른 뒤 ‘비씨카드’라고 말하면 연결되는 ‘말로 거는 전화서비스’가 있습니다. 카드 뒷면에도 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