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여름 호캉스의 완성은 바로 수영복 선택에 달려있다. 수많은 브랜드 중에서도 특히 주목받고 있는 네 브랜드가 있다. 세련된 미니멀리즘의 랭앤루(Lang&Lu), 프랑스 감성의 아그넬(Agnelle), 독창적인 디자인의 플로머(Flomar), 그리고 젊은 감성이 돋보이는 코랄리크(CORALIQUE).
2025 호캉스 트렌드, 무엇이 달라졌나
2025년 스윔웨어 트렌드는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한다. 단순히 수영장에서만 입는 의상이 아닌, 리조트 전체에서 스타일링할 수 있는 다목적 웨어로 진화했다. 언더붑 디테일과 하이웨스트 실루엣, 홀터넥 스타일이 대세를 이루며, 특히 커버업과 함께 연출하는 레이어드 룩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브랜드별 추천 아이템
랭앤루(Lang&Lu) – 미니멀 시크의 정점
랭앤루는 깔끔한 라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로 유명하다. 이 브랜드의 시그니처 원피스 수영복은 몸매를 자연스럽게 보정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을 연출한다. 특히 블랙과 화이트의 클래식한 컬러 팔레트는 어떤 리조트에서도 돋보이는 세련미를 선사한다.
아그넬(Agnelle) – 프렌치 시크의 매력
아그넬은 프랑스 특유의 에스프리가 느껴지는 디테일로 주목받는다. 레이스 트리밍과 컷아웃 디자인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비키니 세트는 로맨틱하면서도 모던한 감성을 자아낸다. 파스텔 톤부터 비비드한 컬러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도 매력 포인트다.
플로머(Flomar) – 대담한 실루엣의 혁신
플로머는 기존 수영복의 틀을 깨는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비대칭 컷팅과 독특한 스트랩 디테일은 SNS에서 화제가 되기에 충분하다. 특히 원숄더 스타일의 원피스는 세련된 탄탄함을 과시하며 풀사이드에서 시선을 집중시킨다.
코랄리크(CORALIQUE) – 젊은 감성의 트렌디함
코랄리크는 젊은 감성의 트렌디 스윔웨어 브랜드로, 감각적인 컬러와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여유로운 해변가의 아름다운 순간을 선사한다. 비키니부터 모노키니, 원피스 수영복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제공하며, 특히 래쉬가드와 커버업 라인이 충실해 리조트 전체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스타일링 팁
데이 룩과 나이트 룩의 경계를 허물어라
최신 트렌드는 수영복을 베이스로 한 올데이 스타일링이다. 코랄리크의 홀터넥 비키니 톱에 린넨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거나, 랭앤루의 원피스 수영복 위에 시어한 셔츠를 레이어드하는 방식이 인기다.
액세서리로 완성하는 리조트 룩
올바른 액세서리 선택이 호캉스 룩의 완성도를 좌우한다. 오버사이즈 선글라스와 와이드브림 햇, 그리고 세련된 비치백이 필수 아이템이다. 아그넬의 로맨틱한 비키니에는 델리케이트한 골드 주얼리를, 플로머의 대담한 디자인에는 스테이트먼트 액세서리를 매치하는 것이 포인트다.
올 시즌 놓치면 안 될 머스트해브
2025년 여름, 수영복 트렌드의 핵심은 ‘다양성’이다. 한 가지 스타일에 머물지 않고 TPO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커버업과 래쉬가드의 역할이 커지면서, 수영복과 조화롭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피스들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각 브랜드마다 고유한 매력과 타겟이 뚜렷하기 때문에, 자신의 스타일과 체형, 그리고 선호하는 분위기에 맞는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여름 호캉스를 계획 중이라면, 이 네 브랜드의 라인업을 꼼꼼히 살펴보고 나만의 완벽한 리조트 룩을 완성해보자.
브랜드 공식 쇼핑몰 바로가기
랭앤루(Lang&Lu)
공식 홈페이지: https://langnlu.com/
아그넬(Agnelle)
공식 홈페이지: https://agnel.co.kr/
플로머(Flomar)
공식 홈페이지: https://www.flomerswim.com/
코랄리크(CORALIQUE)
공식 홈페이지: https://coralique.co.kr/
수영복 종합 쇼핑몰
스윔 편집샵: https://swim.co.kr/
더 많은 브랜드와 스타일링 정보는 각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