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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300명에게만 허락된 ‘한소희’의 감성
그녀가 입으면 유행이 되고, 그녀가 신으면 품절이 됩니다. 독보적인 아우라를 가진 배우 한소희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가 역대급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단순한 모델 활동을 넘어, 그녀의 취향과 예술적 감각이 고스란히 담긴 휠라 한소희 첫 협업 컬렉션이 세상에 나옵니다.

전 세계 수많은 팬이 기다려온 이번 에디션은 안타깝게도 모두가 가질 수는 없습니다. 오직 300족, 선택받은 소수만이 누릴 수 있는 휠라 한소희 에디션의 매력과 치열한 구매 전쟁에서 승리할 정보를 공개합니다.
1. 힐컵에 피어난 꽃, 한소희가 직접 그리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이 특별한 이유는 ‘진정성’에 있습니다. 배우 한소희가 직접 디자인 과정에 참여했기 때문입니다. 평소 그림 실력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그녀는 이번 휠라 한소희 에디션을 위해 직접 ‘플라워 아트워크’를 드로잉했습니다.
시크함 속에 숨겨진 낭만
신발의 힐컵(뒤꿈치)과 인솔(깔창)에 프린트된 이 꽃 그림은 자칫 투박해 보일 수 있는 미드톱 실루엣에 한소희 특유의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무드를 불어넣었습니다. 신발을 벗어 두었을 때 비로소 보이는 인솔의 아트워크는 팬들에게만 전하는 비밀스러운 메시지와도 같습니다.
2. 1995년의 유산, 트렌드를 입다
휠라 한소희 에디션의 베이스가 된 모델은 ‘에샤페 미드톱’입니다. 이는 1995년 발매되어 큰 인기를 끌었던 휠라의 트레일 슈즈 ‘테레인 크레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복각한 제품입니다.
고급스러운 소재와 핏
투박한 고프코어 룩이 유행이라지만, 이 신발은 우아합니다.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그레이 톤의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하여 부드러운 터치감을 자랑하며, 발목을 감싸는 유연한 핏은 다리 라인을 더욱 슬림하고 길어 보이게 만들어줍니다.
3. 예쁜데 편하기까지? 반전의 디테일
“하이탑은 신고 벗기 불편하다”는 편견, 휠라 한소희 에디션에는 통하지 않습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용성까지 꼼꼼하게 챙겼기 때문입니다.
- 측면 지퍼 디테일: 매번 끈을 묶고 풀 필요 없이, 옆면의 지퍼를 통해 슬리퍼처럼 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습니다.
- 오솔라이트 인솔: 디자인만 예쁜 관상용 신발이 아닙니다. 쿠션감이 뛰어난 오솔라이트(Ortholite) 인솔을 적용하여 장시간 착용해도 발이 편안하며, 항균 및 향취 기능까지 갖추어 쾌적함을 유지합니다.
4. 12월 17일 오전 11시, 전쟁의 시작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이밍’입니다. 이번 휠라 한소희 컬래버레이션 에디션은 12월 17일 오전 11시, 단 300족 한정으로 출시됩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일부 매장에서 동시 발매될 예정이나, 극소량인 만큼 온라인 ‘광클’이나 오프라인 ‘오픈런’이 필수적입니다.
놓치면 끝인 리미티드 에디션
한정판 스니커즈 시장에서 ‘300족’이라는 수량은 발매 즉시 품절을 의미합니다. 리셀 시장에서 가격이 얼마나 치솟을지는 아무도 예상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신발장에 피어날 한 송이 꽃
단순한 운동화가 아닙니다. 배우 한소희의 예술적 영감과 휠라의 헤리티지가 만난 하나의 작품입니다. 휠라 한소희 에디션을 소유한다는 것은 그녀의 감성을 공유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12월 17일 오전 11시, 알람은 맞추셨나요? 망설이는 순간 기회는 사라집니다. 단 300명 안에 드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휠라 한소희의 첫 협업, 95년 감성에 힙한 무드를 더하다”에 대한 1개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