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 기반 남성 라이프스타일 리테일러 헤이븐(HAVEN Shop)이 일본 도쿄 시부야를 거점으로 하는 전통 레더 슈즈 브랜드 리갈(REGAL Shoe & Co)과 손잡고, 티롤리안 슈즈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이번 협업은 두 브랜드가 공유하는 소재의 무결성과 지속 가능한 디자인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완성되어, 5월 30일부터 havenshop.com 및 헤이븐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리갈: 140년 전통과 세심한 장인 정신
1880년에 설립된 리갈은 일본 신발 산업의 초석으로, 치바현 가시와 공장에서 전통 장인 정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십 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의미 있는 디자인을 통해 품질과 내구성 모두를 충족시키는 신발을 생산하며, 일본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헤이븐의 감성을 입은 티롤리안 슈즈
이번 컬렉션에서는 알파인 클래식 슈즈인 티롤리안을 헤이븐의 감성으로 재해석하고, 기능성과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했습니다.
- 어퍼: 매끄럽고 뛰어난 수축성을 자랑하는 스웨이드 소가죽과 고어텍스(GORE-TEX) 패브릭을 결합해, 따뜻함과 방수성을 동시에 갖춘 전천후 신발로 완성했습니다.
- 아웃솔: 비브람(Vibram) 메가그립 아웃솔을 적용해 험난한 환경에서도 탁월한 접지력과 내구성을 제공합니다.
이로써 산악지대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는 내구성과 편안함을 겸비한 슈즈가 탄생했습니다.
출시 정보
- 출시일: 2025년 5월 30일
- 판매처: havenshop.com, 헤이븐 오프라인 스토어
- 특징: 지속 가능한 소재와 전통 장인 정신, 현대적 감성의 결합
헤이븐과 리갈의 만남으로 탄생한 이번 티롤리안 슈즈는 전통과 현대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품질과 스타일 모두를 추구하는 남성들에게 특별한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내구성과 기능성을 중시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프리미엄 슈즈 컬렉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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