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더스킴 (Hender Scheme) × 지샥 (G-SHOCK) 협업 4탄 출시

핸더스킴 (Hender Scheme) × 지샥 (G-SHOCK) 협업 4탄 출시

가죽과 디지털의 공존, DW-5900을 다시 해석하다

2025년 5월 30일 발매 디자이너 카시와자키 료(Ryo Kashiwazaki)가 이끄는 일본의 레더 풋웨어·액세서리 브랜드 핸더스킴(Hender Scheme)이 카시오의 지샥(G-SHOCK)과의 네 번째 협업 컬렉션을 공개합니다. 이번 협업의 주인공은 G-SHOCK의 클래식 모델 DW-5900. 핸더스킴 특유의 베지터블 탄닌 가죽과 정밀한 수공예 감성이 더해져, 기계식 시계와 수공예품의 경계를 허문 디자인으로 완성됐습니다.


디자인 하이라이트

요소설명
기본 모델G-SHOCK DW-5900 — 1990년대 레트로 감성의 삼원 창 디지털 워치
소재 포인트베지터블 탄닌 레더 스트랩 사용, 내추럴 컬러 가죽 특유의 에이징 기대 가능
컬러 디테일본체 외관은 화이트 트리밍 포인트, 미니멀하지만 존재감 있는 색상 구성
Hender Scheme 로고스트랩 내측에 각인 형태로 삽입, 외부에 노출되지 않는 절제된 브랜딩
패키지가죽 전용 더스트백 및 핸더스킴 전용 박스 구성

제품 정보

항목내용
제품명Hender Scheme × G-SHOCK DW-5900
출시일2025년 5월 30일 (금)
가격미공개 (예상가 ¥35,000~¥45,000대)
유통처핸더스킴 공식 웹사이트, 지샥 스토어, 일부 글로벌 리테일러
리미티드 여부수량 한정 발매 / 재입고 없음
기타스트랩 교체 불가형 일체형 구성

요약 포인트

  • 🕰️ 디지털 워치와 베지터블 레더가 만난 하이브리드 협업
  • 🧵 핸더스킴 특유의 수공예 감성으로 재해석된 DW-5900
  • 🤍 내추럴 레더 + 화이트 포인트로 구성된 절제된 색상미
  • 🗓 5월 30일, 일부 한정된 스토어에서만 발매 예정

가죽이 시간에 따라 깊어지듯,
이 시계도 착용자의 삶에 따라 천천히 변화합니다.
Hender Scheme × G-SHOCK,

디지털의 규칙 위에, 수공의 온도를 얹은 협업의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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