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을 대표하는 가방 브랜드 PORTER (포터)가 전통적인 복주머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벌룬 삭 (Balloon Sac)’의 새로운 컬러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 포터는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컬러웨이인 쉘 핑크 (Shell Pink)와 소다 블루 (Soda Blue) 두 가지 컬러를 새롭게 추가했으며, 오는 2월 21일 포터 서울 이태원점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korea.shop-porter.com)에서 출시된다.
복주머니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벌룬 삭은 한국과 일본에서 오랫동안 소지품을 휴대하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사용되었던 복주머니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다. 둥글게 잡히는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가벼운 소재 덕분에 데일리 백으로 활용하기 좋으며, 유니크한 디자인 요소가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이번 시즌 새롭게 추가된 쉘 핑크와 소다 블루 컬러는 부드러운 파스텔 톤으로, 포터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과 세련된 무드를 동시에 담아냈다. 특히, 기존의 클래식한 블랙, 네이비 컬러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다가오는 봄 시즌을 겨냥한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디자인 & 기능성
• 초경량 나일론 소재
벌룬 삭은 내구성이 뛰어나면서도 가볍고 유연한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부담이 없다. 또한, 생활 방수 기능이 적용되어 실용성이 높다.
• 조절 가능한 스트랩
스트랩을 조여서 원하는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으며, 크로스백, 숄더백, 토트백 등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멀티 유즈 백으로 활용할 수 있다.
• 넉넉한 수납 공간
아담한 크기지만 볼륨감 있는 디자인 덕분에 내부 수납 공간이 넉넉하다. 핸드폰, 지갑, 화장품, 무선 이어폰 등 필수 소지품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 포터의 시그니처 라벨
가방의 전면에는 포터의 시그니처 브랜드 라벨이 부착되어 있으며, 이는 포터가 가진 정통성과 높은 퀄리티를 상징한다.
출시 정보 및 구매처
포터의 ‘벌룬 삭’ 쉘 핑크와 소다 블루 컬러는 2월 21일부터 포터 서울 이태원점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korea.shop-porter.com)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기존 벌룬 삭 라인업에서 새로운 컬러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희소성 높은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다가오는 봄, 가볍고 스타일리시한 데일리 백을 찾고 있다면, 포터의 벌룬 삭 ‘쉘 핑크 & 소다 블루’ 컬러를 주목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