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대표적인 디자이너 #준야와타나베 (Junya Watanabe)와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뉴발란스 (New Balance Lifestyle)가 손을 잡고, 2024 가을/겨울 시즌에 새로운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이번 협업의 주인공은 바로 1906L 로퍼로, 뉴발란스의 상징적인 러닝화 1906에서 영감을 받아 로퍼 스타일로 재해석된 제품입니다.
1906L 로퍼는 뉴발란스의 기능성에 준야 와타나베 특유의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결합한 아이템으로,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됩니다. 각 색상은 다양한 스타일에 쉽게 매치할 수 있어 일상적인 착용은 물론,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활용 가능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이 로퍼는 뉴발란스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뛰어난 착화감과 편안함을 제공하며, 준야 와타나베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더해져 패션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출시일은 10월 18일로, 일본 지역의 준야 와타나베 취급처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각각 ¥49,500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한정 수량으로 발매될 예정이니, 일본 내 패션 애호가들의 큰 관심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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