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6일(토), 60년 역사를 자랑하는 금성출판사가 용산에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을 오픈합니다. 이 공간은 60년된 목재창고를 개조하여 카페, 전시 공간, 교육 공간을 갖춘 도심 속 쉼터로 재탄생했습니다.
주요 특징
• 카페 흙 (Cafe Heulg): 편안한 분위기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공간.
• 전시 ‘뿌리’: 다양한 예술 전시가 열리는 문화 공간.
• 교육 공간 ‘싹’: 교육 및 다양한 워크샵이 진행되는 공간.
장소 및 운영 정보
• 위치: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49길 14
• 운영 시간: 11:00 – 21:00
• 가격 정보: 아메리카노 ₩6,000
• 주차 가능: 유료 주차
이 공간에서는 전시와 교육을 즐기면서 책과 기념품도 구매할 수 있고, 커피와 디저트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복합적인 문화 체험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