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패션 브랜드 엑슬림 (XLIM)의 오너 #김도희가 연출한 ‘New Balance U509: Directed by Kim Dohee’가 10월 18일 오전 11시에 출시됩니다. 이번 출시 소식은 협업 여부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뉴발란스 509 모델은 이미 일부 국가의 뉴발란스 공식 웹페이지와 주요 취급처에서 판매 중이며, 김도희가 연출한 U509 역시 협업보다는 마케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이는 뉴발란스 코리아가 과거 포터리, 브라운야드, 렉토 등과 진행했던 브랜드와의 마케팅 협업과 유사한 접근 방식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이번 U509는 뉴발란스의 클래식한 러닝화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복각한 모델로, 편안한 착화감과 기능성에 중점을 둔 제품입니다. 김도희의 시각이 더해진 연출로, 단순한 제품 촬영을 넘어선 특별한 비주얼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10월 18일 오전 11시, 뉴발란스의 상징적인 모델이 김도희의 독창적인 연출과 함께 새롭게 조명될 예정이니, 뉴발란스 팬들과 패션 애호가들은 이번 출시를 놓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