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 언더그라운드 전자 음악씬을 대표하는 에이프런 레코즈 (Apron Records)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 (Nike)가 첫 번째 협업 스니커즈 ‘에어 맥스 180 (Air Max 180)’을 공개했다.
이번 협업 모델은 3월 1일 웍스아웃 압구정에서 전 세계 선발매되며, 3월 8일 런던에서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영국 이발소의 바버 체어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디자인과 런던 전자 음악씬의 감성이 결합된 유니크한 한정판 스니커즈로, 가격은 179,000원으로 책정되었다.
영국 바버 컬처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에이프런 레코즈는 프로듀서 스티븐 줄리엔 (Steven Julien)이 설립한 레이블로, 80~90년대 영국 언더그라운드 음악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사운드를 전개해왔다. 이번 협업에서는 그의 음악적 세계관과 영국 바버샵 문화의 시각적 요소를 결합하여 독창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 다크 아토믹 틸 (Dark Atomic Teal) 컬러의 헤어리 스웨이드 & 프리미엄 레더 어퍼
영국 전통 바버 체어에서 착안한 다크 아토믹 틸 컬러의 헤어리 스웨이드와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레더 소재를 조합하여 텍스처감을 극대화했다.
• 스티븐 줄리엔의 면도날 문신에서 영감을 받은 레이스 듀브레 (Lace Dubrae)
신발 끈 장식 부분에는 스티븐 줄리엔이 손에 새긴 면도날(Razor Blade) 문신을 형상화한 디테일이 적용, 바버 문화의 정체성을 강렬하게 드러냈다.
• 날카롭게 빛나는 실버 힐컵 & 협업 로고 각인
뒷축에는 반짝이는 실버 힐컵이 자리하고 있으며, 그 위에는 에이프런 레코즈(Apron Records)의 로고가 새겨져 협업의 정체성을 강조한다.
출시 정보 및 구매처
• 출시일:
• 3월 1일: 웍스아웃 압구정 전 세계 선발매
• 3월 8일: 런던 정식 출시
• 가격: 179,000원
• 구매처: 웍스아웃 압구정 및 일부 나이키 리테일러
에이프런 레코즈와 나이키의 첫 협업으로 탄생한 에어 맥스 180은 음악과 패션이 결합된 특별한 한정판 스니커즈로, 영국 언더그라운드 컬처와 바버샵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독창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나이키의 클래식 러닝 DNA와 영국 언더그라운드 음악의 감성이 절묘하게 조화된 이번 협업은, 컬렉터와 음악 팬 모두에게 주목할 만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