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마크 출신 디자이너 세실리에 반센 (Cecilie Bahnsen)과 아식스 스포츠스타일 (ASICS SportStyle)이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2025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젤-터레인 MT(GEL-TERRAIN MT) 기반의 두 번째 협업 스니커를 선보이며, 패미니스트 감성과 테크니컬 러닝화의 조화라는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한다. 이번 모델은 세실리에 반센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와 아식스의 혁신적인 퍼포먼스 기술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스타일로, 트레일 러닝과 일상 라이프스타일을 seamlessly 연결하는 디테일이 특징이다.
세실리에 반센 x 아식스 ‘젤-터레인 MT’ – 주요 특징
디자인 & 스타일링 포인트
• 미드톱 실루엣 – 안정적인 핏과 하이패션 감성 결합
• 광택이 나는 퀼팅 어퍼 – 럭셔리한 텍스처와 미래적인 분위기 연출
• 3D 프린트 플라워 디테일 – 세실리에 반센을 상징하는 플라워 모티브를 신발 상단에 배치
테크니컬 기능 & 퍼포먼스 요소
• 네오프렌 이너 부티 – 발목을 감싸면서도 유연한 착용감 제공
• 퀵레이스 시스템 – 트레일 러닝화에서 영감을 받은 레이싱 시스템으로 손쉬운 착용과 조절 가능
• 젤 쿠셔닝(GEL Cushioning) & 안정적인 미드솔 –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보행감 제공
출시 일정 및 구매 정보
세실리에 반센 x 아식스 젤-터레인 MT는 2월 13일 18시 EQL 래플 시스템을 통해 한정 출시될 예정이다.
공식 구매처
• 일부 글로벌 아식스 스포츠스타일 지정 리테일러
결론 – 테크니컬 & 로맨틱 감성이 만난 유니크한 협업
결론 – 테크니컬 & 로맨틱 감성이 만난 유니크한 협업
이번 협업은 단순한 스니커즈가 아닌 패션과 퍼포먼스의 경계를 허무는 디자인적인 실험으로, 세실리에 반센의 로맨틱한 감각과 아식스의 기능성이 결합된 독특한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특히, 패미닌한 디자인과 테크니컬한 트레일 슈즈의 요소가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인 스타일로, 트렌디한 패션 피플들과 스니커즈 컬렉터들에게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협업은 한정 수량으로 EQL 래플 시스템을 통해 발매되므로, 희소성이 높은 만큼 빠른 응모가 필수다.
출시 일정 및 공식 정보 업데이트를 원한다면 EQL 및 아식스 공식 채널을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