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과 음악, 그리고 K-POP이 만났다.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의 경매 플랫폼 주피터(Joopiter)가 일본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아베 치토세(Chitose Abe)의 브랜드 사카이(sacai), 그리고 13인조 K-POP 보이그룹 세븐틴(SEVENTEEN)과 함께 한정판 컬렉션 및 온라인 경매를 발표했다.
1. 퍼렐 윌리엄스의 새로운 컬래버레이션 시그널
이번 캡슐 컬렉션은 퍼렐 윌리엄스가 직접 작사·작곡한 신곡 ‘Bad Influence’의 뮤직비디오 공개를 기념해 제작되었다. 뮤직비디오 속 세븐틴 멤버들이 착용한 의상과 커스텀 아이템들이 실제 경매품으로 등장하며, 패션과 퍼포먼스를 연결하는 하나의 문화적 오브제로 자리매김한다.
Pharrell × Joopiter × sacai × SEVENTEEN,
이 화려한 네임 태그의 조합은 단순한 패션 협업을 넘어,
세계적인 예술과 대중문화의 흐름을 상징한다.
2. 주목 아이템: 칼하트 WIP X 사카이 X 세븐틴 그린 레더 자켓
이번 컬렉션의 핵심은 단연
세븐틴이 ‘Bad Influence’에서 착용한 칼하트 WIP X 사카이의
그린 레더 자켓 커스텀 버전이다.
- 구조적인 사카이 특유의 테일러링
- 칼하트 특유의 스트리트 감성
- 뮤직비디오 속 세븐틴 멤버들의 착용감이 더해진 하이브리드 유산
전 세계 단 하나뿐인 이 자켓은
단순한 소장품을 넘어 컬렉터블 아트워크로 가치를 지닌다.
3. 팝마트 X HOW2WORK 협업 라부부 피규어
패션을 넘어 컬렉터블 아트도 함께한다.
이번 캡슐에는 팝마트(Pop Mart)와 HOW2WORK가 함께 제작한
그린 에디션 ‘라부부(Labubu)’ 피규어도 포함되었다.
- 사카이 X 칼하트 윕 원피스를 착용
- 단 하나뿐인 커스텀 목걸이 착장
- 전 세계 14개 한정 수량
세븐틴이 직접 사인한 라부부 피규어는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희소가치가 높은 오브제 중 하나로 꼽힌다.
4. 전 세계 입찰 및 오프라인 전시 일정
| 구분 | 정보 |
|---|---|
| 📍 경매 플랫폼 | Joopiter.com (글로벌 온라인 입찰) |
| 📅 경매 일정 | 2025년 6월 9일 ~ 6월 18일 |
| 🏛 오프라인 전시 | 2025년 6월 10일 ~ 6월 12일 |
| 📍 전시장소 | 사카이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 청담동) |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홍보 캠페인이 아니라,
세븐틴의 세계관과 사카이의 예술적 비전, 그리고 퍼렐의 문화적 큐레이팅이 집약된 아카이브 이벤트로 기능한다.
결론: 음악과 패션, 그리고 예술이 교차하는 순간
‘sacai X SEVENTEEN’은 단순한 협업이 아니다.
이 컬렉션은 세븐틴의 무대 밖 감성,
사카이의 입체적 미학,
그리고 퍼렐 윌리엄스의 문화적 영향력이 응축된 완성형 프로젝트다.
“패션은 입는 것이 아닌, 감정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 아베 치토세의 말처럼,
이번 캡슐은 팬덤을 위한 기념품이자,
글로벌 컬처 신(scene)의 살아 있는 기록이다.
📎 경매 참여 및 전체 컬렉션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