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 코비 브라이언트의 전설적인 순간을 기리다
농구계의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Kobe Bryant)를 추모하며 나이키가 새로운 협업 모델인 에어 포스 1 로우 프로트로 ‘소프트 옐로(Air Force 1 Low Protro “Soft Yellow”)’를 공개했습니다. 이 모델은 단순한 스니커를 넘어, 그의 끈기와 정신력을 상징적으로 되살린 기념비적인 작품입니다.
🟡 영감의 출처: 왼손 자유투
이 제품은 코비가 오른손 부상 중에도 왼손으로 자유투를 던진 전설적인 경기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날, 그는 플란넬 파자마 바지를 입고 훈련장에 등장해 집중력을 잃지 않았고, 이는 곧 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장면이 되었습니다.
- 신발 내부에는 파자마 패턴 인레이가 더해졌고
- 인솔과 텅 라벨, 힐컵에는 훈련 당시의 디테일과 문구가 은은하게 새겨져
- 신발을 신는 그 순간, 하나의 스토리가 발을 감싸는 듯한 체험을 제공합니다.
📅 출시 정보
- 일부 매장: 2025년 6월 6일 선발매
- 글로벌 론칭: 이후 순차적 출시 예정
- 가격 및 구체 발매처: 추후 공개 예정
이 제품은 단순한 컬러웨이나 리뉴얼을 넘어, 코비의 철학과 그의 커리어에서 중요한 순간을 **‘신는 이야기’**로 구현한 모델입니다. 2025년 여름, 나이키는 또 하나의 레전드와 함께, 스니커의 새로운 서사를 씁니다.
#Nike #KobeBryant #AirForce1Protro #SoftYellow #MambaMentality #SneakerNews #코비브라이언트 #나이키협업 #스니커즈신상 #에어포스1 #농구전설 #왼손자유투
에슈부에서 더 알아보기
구독을 신청하면 최신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