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9년 설립된 도쿄 기반의 남성복 브랜드 논네이티브 (nonnative)가 아식스 스포츠스타일 (ASICS SportStyle)과 협업해 2024 가을/겨울 시즌에 ‘젤-터레인 GTX’ 브라운 스톰 컬러를 선보입니다. 이번 협업은 기능성과 고급스러운 소재의 조화를 강조하며, 아웃도어 활동과 도심 속 라이프스타일 모두를 만족시키는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젤-터레인 GTX는 다음과 같은 고급 소재와 기술을 사용했습니다:
• 고어텍스(GORE-TEX): 탁월한 방수 및 투습 성능을 제공해 날씨 변화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합니다.
• 스웨이드 어퍼: 고급스러운 질감을 부여해 세련된 외관을 완성했습니다.
• 플라이트폼(Flight Foam): EVA 소재보다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합니다.
• 젤 테크놀로지(GEL Technology): 발의 피로를 줄여주는 쿠셔닝으로 장시간 활동에도 편안합니다.
• 아하플러스(AHAR+): 일반 고무와 비슷한 경량성과 뛰어난 그립력을 제공해 안정적인 착용감을 보장합니다.
• 오소라이트(OrthoLite) 삭 라이너: 습기 조절과 향균 기능을 통해 쾌적함을 유지합니다.
이 특별한 협업 모델에는 두 브랜드의 로고 디테일이 곳곳에 배치되어 협업의 정체성을 드러내며, 미니멀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아이템이 될 것입니다.
출시 정보
• 출시일: 10월 19일
• 가격: ¥28,000
판매처:
• the nonnative shop
• COVERCHORD Online / COVERCHORD Nakameguro / COVERCHORD Fukuoka
• 아식스 하라주쿠 / 아식스 오사카 신사이바시 스토어
• asics.com
이번 nonnative X ASICS SportStyle의 협업은 아웃도어 감성과 기능적인 스포츠웨어가 결합된 대표적인 사례로,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호하는 패션 애호가들에게 완벽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