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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에 돌아오는 전설적인 스니커즈의 공식 이미지가 드디어 공개됐다. 에어 조던 12 프렌치 블루의 2025년 버전이 GOAT 플랫폼과 주요 리테일러들을 통해 상세한 모습을 드러냈다. 2004년 첫 출시 당시 코비 브라이언트와 카멜로 앤서니가 착용해 화제를 모았던 이 모델이 오리지널 디자인 그대로 복각된다는 소식에 스니커헤드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8월 16일 발매를 앞두고 지금까지 공개된 모든 정보를 상세히 살펴보자.
제품 재원




| 모델명 | Air Jordan 12 Retro French Blue |
| 스타일 코드 | CT8013-114 |
| 컬러웨이 | White/French Blue-Metallic Silver-Varsity Red |
| 발매일 | 2025년 8월 16일 |
| 가격 | 성인 200달러 (약 28만원) |
| 사이즈 구성 | 패밀리 사이즈 (키즈-성인) |
| 공식 페이지 | Nike SNKRS |
공식 이미지 공개 현황은?
공식 이미지 공개 포인트
2025년 6월 13일 SneakerNews를 통해 공식 리테일러 이미지가 최초 공개됐다. GOAT 플랫폼에서 제공한 초기 이미지와 일치하는 디자인으로 확인되며, 2004년 오리지널 모델의 원투원 복각임이 증명됐다.
GOAT과 주요 스니커즈 매체들을 통해 공개된 공식 이미지들은 기존 루머와 달리 완전히 새로운 버전이 아닌 2004년 오리지널의 정확한 복각임을 보여준다.
공개된 이미지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주요 특징들:
- 화이트 텀블드 레더 어퍼가 주를 이루는 클린한 디자인
- 프렌치 블루 컬러가 적용된 파충류 질감의 머드가드
- 메탈릭 실버 아일릿과 사이드 플레이트 디테일
- 바시티 레드 힐 브랜딩과 아웃솔 포인트
디자인 디테일과 컬러웨이는?
디자인 구성 체크리스트
✅ 화이트 풀그레인 레더 어퍼
✅ 프렌치 블루 파충류 텍스처 머드가드
✅ 메탈릭 실버 아일릿 (상단 2개 홀)
✅ 바시티 레드 힐 “23” 로고
✅ 블루 컬러 아웃솔과 헤링본 트랙션
2025년 버전은 일본 국기에서 영감을 받은 방사형 스티치 라인이 특징인 리브드 레더 어퍼를 그대로 재현한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토박스와 사이드 머드가드 전체를 감싸는 프렌치 블루 컬러의 파충류 질감 오버레이다.
미드솔은 풀렌스 줌 에어 유닛이 내장된 파일론 소재로 구성되며, 노출된 카본 파이버 섕크가 발 중앙부 지지력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복각에서 주목할 점은 2004년 오리지널과 동일한 컬러 블로킹을 완벽하게 유지했다는 것이다. 초기 루머에서 언급된 “프렌치 블루 2.0” 버전이 아닌 클래식한 원본 그대로의 복각이다.
발매일과 가격 정보는?
가격 정보
* 성인 사이즈: 200달러 (약 28만원)
* 키즈 사이즈: 가격 미정 (통상 성인 대비 70-80%)
* 예상 국내 정가: 269,000원 내외
* 발매 방식: Nike SNKRS 앱 + 오프라인 매장
공식 발매일은 2025년 8월 16일로 확정됐다. 일부 매체에서 200달러와 205달러로 엇갈린 가격을 보도했지만, 최신 정보에 따르면 성인 기준 200달러가 공식 소매가다.
발매 채널:
- Nike SNKRS 앱 – 글로벌 동시 출시
- Nike.com – 온라인 판매
- 조던 브랜드 공식 리테일러 – 오프라인 매장
- 풀 패밀리 사이징 – 키즈부터 성인까지 전 사이즈
특별한 드로우나 래플 방식이 아닌 일반 선착순 판매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높은 인기가 예상되는 만큼 발매 당일 조기 매진 가능성이 크다.
역사적 의미와 착용 선수들은?
레전드 착용 기록
* 코비 브라이언트: 2003년 12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전 착용
* 카멜로 앤서니: 2003년 12월 2일 르브론 제임스와의 첫 대결에서 착용
* 리차드 해밀턴: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시절 정기 착용
* 존 월: 2016년 재출시 당시 NBA 경기에서 착용
프렌치 블루는 마이클 조던이 직접 착용한 모델은 아니지만, 포스트-MJ 시대 조던 브랜드의 상징적 모델로 평가받는다. 원래는 조던의 워싱턴 위저즈 시절을 위해 기획됐지만, 조던의 2003년 은퇴로 실제 착용은 이뤄지지 않았다.
대신 당시 떠오르는 스타들이 이 모델을 주요 경기에서 착용하며 전설을 만들었다:
코비 브라이언트는 2003년 나이키와 계약하기 전 스니커즈 프리 에이전트 시절,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경기에서 팀 써백 유니폼과 완벽하게 매치되는 프렌치 블루를 착용했다.
카멜로 앤서니는 루키 시즌이던 2003년 12월 2일, 르브론 제임스와의 역사적인 첫 대결에서 이 모델을 착용했다. 당시는 정식 출시 한 달 전이었다.
착용감과 사이즈 가이드는?
조던 12 착용 포인트
조던 12는 풀그레인 레더 어퍼로 인해 초기 경직감이 있지만, 착용 후 발에 맞게 늘어나는 특성이 있다. 풀렌스 줌 에어 쿠셔닝으로 뛰어난 충격 흡수력을 제공한다.
조던 12 모델의 일반적인 사이즈 특성:
- 정사이즈 착용 권장 – 대부분 발 모양에 적합
- 발볼이 넓은 경우 – 하프 사이즈 업 고려
- 무게감 – 약 520g (US 9 기준)으로 다소 무거운 편
- 통기성 – 풀그레인 레더로 인해 제한적
특히 프렌치 블루 모델은 화이트 레더의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초기 착용 시 크리즈 방지를 위한 신발 나무 사용을 권장한다.
실제 착용자들의 피드백:
- “정사이즈가 딱 맞지만 처음엔 살짝 타이트함”
- “3-4회 착용 후 발에 완전히 적응됨”
- “줌 에어 쿠셔닝이 생각보다 훌륭함”
구매처와 리셀 전망은?
구매 주의사항
* 발매 당일 조기 매진 예상
* 봇 대량 구매로 인한 일반인 구매 어려움
* 초기 리셀 가격 300-400달러 예상
* 국내 발매 확정 여부 미정
주요 구매처:
해외 구매
- Nike SNKRS 앱 (글로벌)
- Nike.com
- Foot Locker, Champs Sports
- 조던 브랜드 공식 리테일러
국내 구매 (발매 확정시)
- Nike SNKRS 앱 한국
- 나이키 온라인/오프라인 매장
- 조던 공식 대리점
리셀 시장 전망:
9년 만의 복각이라는 희소성과 역사적 의미를 고려할 때, 초기 리셀 가격은 정가의 1.5-2배 수준인 300-400달러로 예상된다.
특히 국내 정식 발매가 없을 경우 해외 구매 + 배송비 + 관세를 고려하면 40만원 이상의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2025년 조던 12 라인업 전체는?
2025년은 조던 12의 대격변의 해로 불린다. 프렌치 블루 외에도 여러 전설적 모델들이 복각 예정이다:
출시 확정 모델들:
- “플루 게임” – 이미 출시 완료
- “멜로” – 5월 17일 출시 예정 (카멜로 앤서니 PE)
- “택시” – 하반기 출시 예정
- “프렌치 블루” – 8월 16일 출시 예정
2025 조던 12 라인업 비교
모델 | 출시일 | 가격 | 특징
플루 게임 | 출시 완료 | $200 | MJ 착용 오리지널
멜로 | 5월 17일 | $200 | 카멜로 PE 복각
프렌치 블루 | 8월 16일 | $200 | 코비 착용 모델
택시 | 미정 | $200 | MJ 착용 클래식
이는 조던 브랜드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기획으로, 2004년 황금기 모델들의 집중 복각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자주 묻는 질문 5가지
1. 정확한 발매일과 시간은?
2025년 8월 16일 오전 10시 (현지시간 기준)에 Nike SNKRS 앱과 주요 리테일러에서 동시 출시됩니다.
2. 국내 정식 발매 여부는?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지만, 조던 12의 인기를 고려할 때 국내 발매 가능성이 높습니다. 7월 중 공식 발표 예정입니다.
3. 2016년 버전과 차이점은?
2025년 버전은 2004년 오리지널과 완전히 동일한 스펙으로 제작되며, 2016년 버전과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4. 드로우 방식인가요?
일반 선착순 판매로 진행되지만, 높은 인기로 인해 실질적으로는 몇 초 내 매진될 가능성이 큽니다.
5. 착용시 주의사항은?
화이트 레더 어퍼이기 때문에 오염에 취약하며, 방수 스프레이 사용과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에디터 노트
9년 만에 돌아오는 프렌치 블루를 보며 2004년의 향수가 밀려온다. 당시 코비와 카멜로가 이 신발을 신고 코트를 누비던 모습은 지금 봐도 전율이 인다. 특히 카멜로가 르브론과의 첫 대결에서 착용했던 그 순간은 NBA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스니커즈 순간 중 하나였다.
이번 복각에서 가장 인상 깊은 점은 조던 브랜드가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고 오리지널의 정체성을 완벽하게 유지했다는 것이다. “2.0” 버전이나 모던한 변형 없이 22년 전 그 모습 그대로를 재현한 것은 브랜드의 헤리티지에 대한 존중으로 보인다.
다만 200달러라는 가격은 2004년 당시 135달러 정가 대비 상당한 인상이다. 하지만 현재 스니커즈 시장의 프리미엄화와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납득할 만한 수준이다.
개인적으로는 화이트 레더의 에이징이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다. 2004년 오리지널을 20년간 보관해온 컬렉터들의 신발을 보면, 크리미한 화이트로 변색되면서 오히려 빈티지한 매력이 더해졌다. 이번 2025년 버전도 시간이 흐르면서 그런 아름다운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2025년 8월 5일 업데이트 – 최신 리테일러 이미지와 발매 정보 반영
※ 이 글은 2025년 8월 5일 기준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발매 세부사항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