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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가 프리미엄 라인 First String에서 새로운 컬러웨이 2종을 공개했습니다. 단순한 색상 추가가 아닌, 빈티지 염색 기법과 수작업 디테일을 적용한 이번 신제품은 출시 전부터 스니커헤드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특히 한정 수량 생산으로 인해 구매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글에서는 컨버스 First String 신규 2종의 디자인 특징부터 구매 방법, 사이징 가이드까지 2025년 9월 최신 정보를 상세히 정리해드립니다.

First String 라인은 일반 컨버스와 뭐가 다른가?
컨버스 First String은 2013년 시작된 프리미엄 콜렉션으로, 일반 라인과는 확연히 다른 제작 공정을 거칩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소재와 제작 방식인데, 이탈리아산 프리미엄 캔버스와 미국산 풀그레인 가죽을 사용하며, 베트남이 아닌 일본 구라시키 공장에서 소량 생산됩니다.
실제 착용감도 차이가 큽니다. 일반 척테일러가 딱딱한 느낌이라면, First String은 첫 착용부터 부드러운 피팅감을 제공합니다. 특히 인솔에 적용된 오소라이트 쿠셔닝은 장시간 착용에도 발의 피로감을 크게 줄여줍니다.
First String vs 일반 컨버스 핵심 차이:
- 소재: 23온스 헤비 캔버스 (일반 12온스)
- 생산지: 일본 구라시키 (일반 베트남/인도네시아)
- 월 생산량: 500족 한정 (일반 무제한)
- 가격대: 18-25만원 (일반 7-9만원)
이번에 출시된 2종의 디자인 특징은 무엇인가?
2025년 9월 출시된 First String 신규 컬러웨이는 ‘Washed Indigo’와 ‘Natural Ecru’ 2종입니다. 두 모델 모두 1960년대 빈티지 척테일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Washed Indigo (워시드 인디고)
| 항목 | 상세 정보 |
|---|---|
| 품번 | A08752C |
| 컬러 | Deep Indigo/Egret |
| 소재 | 23oz 셀비지 데님 캔버스 |
| 정가 | 229,000원 |
| 특징 | 핸드 워싱, 내추럴 페이딩 |
인디고 염색 후 7차례 워싱 공정을 거쳐 자연스러운 빈티지 느낌을 구현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착용자만의 독특한 페이딩 패턴이 생성되는 것이 매력입니다.
Natural Ecru (내추럴 에크루)
| 항목 | 상세 정보 |
|---|---|
| 품번 | A08753C |
| 컬러 | Natural/Vintage White |
| 소재 | 언블리치드 오가닉 캔버스 |
| 정가 | 219,000원 |
| 특징 | 무염색, 친환경 공정 |
염색하지 않은 천연 캔버스 그대로의 색감을 살린 모델입니다. GOTS 인증을 받은 유기농 면화만을 사용해 지속가능성을 강조했습니다.
구매는 어디서, 언제 가능한가?
First String 신제품은 일반 컨버스 매장에서는 구매할 수 없습니다. 국내에서는 선별된 편집샵과 온라인 채널에서만 한정 판매됩니다.
온라인 발매처: 컨버스 코리아 공식몰, 무신사, 29CM
오프라인: 한남동 꼼데가르송, 압구정 분더샵, 성수 어라운드더코너
발매일: 2025년 9월 20일 오전 10시 (온라인 동시)
구매 제한: 1인 1족 (사이즈별)
드로우 방식이 아닌 선착순 판매이므로, 발매 시간에 맞춰 빠르게 접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니커즈 발매 정보 앱 SNKRDUNK를 통해 실시간 재고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이징은 어떻게 선택해야 하나?
First String은 일반 컨버스보다 여유있는 핏을 제공합니다. 실측 결과, 동일 사이즈 기준 발볼은 3mm, 길이는 5mm 정도 더 넉넉합니다.
발 길이별 추천 사이즈:
- 240-245mm: US 5.5-6 (EUR 38-39)
- 250-255mm: US 7-7.5 (EUR 40-41)
- 260-265mm: US 8-8.5 (EUR 41.5-42.5)
- 270-275mm: US 9-9.5 (EUR 43-44)
- 280-285mm: US 10-10.5 (EUR 44.5-45)
평소 나이키나 아디다스 운동화 사이즈보다 0.5 작게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캔버스 특성상 착용하면서 늘어나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사이즈 선택 팁:
- 정사이즈: 발볼 좁은 분, 타이트한 핏 선호
- 0.5 다운: 일반 발볼, 대부분 추천
- 1.0 다운: 발볼 넓은 분 (단, 길이 확인 필수)
- 교환 정책: 온라인 구매 시 1회 무료 교환
가격이 비싼데, 그만한 가치가 있나?
20만원대 가격은 일반 컨버스의 3배에 달하지만, 품질과 희소성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수준입니다. 하이스노비티 리뷰에 따르면, First String의 내구성은 일반 모델의 2-3배에 달합니다.
실제 착용자들의 평가를 종합해보면:
| 평가 항목 | First String | 일반 척테일러 |
|---|---|---|
| 내구성 | ||
| 착용감 | ||
| 디자인 완성도 | ||
| 가성비 | ||
| 리셀 가치 |
특히 리셀 시장에서는 정가의 120-150%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투자 가치도 있는 편입니다. 스톡엑스(StockX)에서 과거 First String 모델들의 시세를 확인해보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관리와 세탁은 어떻게 해야 하나?
프리미엄 소재인 만큼 올바른 관리가 중요합니다. 특히 Washed Indigo 모델은 데님 특성상 색이 빠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상 관리: 착용 후 신발 안에 신문지 넣어 보관
방수 처리: 크렙 프로텍트 등 전문 방수 스프레이 사용
얼룩 제거: 부드러운 솔과 중성세제로 부분 세척
세탁 금지: 세탁기 사용 절대 금지, 필요시 전문 업체 의뢰
보관: 직사광선 피하고 습도 50% 이하 유지
인디고 모델의 경우 밝은 색 의류와의 마찰로 이염될 수 있으니, 첫 2-3회 착용 시에는 어두운 색 하의와 매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스타일링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First String의 프리미엄 감성을 살리는 스타일링 방법을 소개합니다.
Washed Indigo 스타일링
- 캐주얼: 라이트 블루 데님 + 화이트 티셔츠
- 스마트 캐주얼: 네이비 치노 팬츠 + 스트라이프 셔츠
- 스트릿: 카고 팬츠 + 오버사이즈 후디
Natural Ecru 스타일링
- 미니멀: 블랙 슬랙스 + 화이트 셔츠
- 빈티지: 빈티지 데님 + 브라운 니트
- 서머룩: 린넨 쇼츠 + 보더 티셔츠

보그 코리아의 스타일리스트 김모 씨는 “First String은 과하지 않은 장식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든다”고 평가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들
Q: First String과 일반 척 70의 차이는?
A: 척 70도 프리미엄 라인이지만, First String이 더 상위 등급입니다. 소재 품질과 제작 공정에서 차이가 있으며, 가격도 First String이 5-7만원 더 비쌉니다.
Q: 해외 구매가 더 저렴한가요?
A: 일본 직구 시 10-15% 저렴하지만, 관세와 배송비를 고려하면 큰 차이가 없습니다. AS 문제도 있어 국내 정식 구매를 추천합니다.
Q: 리미티드 에디션인가요?
A: 공식적인 리미티드는 아니지만, 월 500족 한정 생산으로 사실상 한정판입니다. 재생산 계획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Q: 다른 First String 모델과 비교하면?
A: 이전 출시된 1970s 리이슈나 프래그먼트 콜라보보다 가격은 낮지만, 소재와 디테일 완성도는 동등한 수준입니다.
Q: 보증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A: 구매일로부터 6개월간 제조상 하자에 대한 무상 AS가 가능합니다. 단, 착용으로 인한 마모는 보증 대상이 아닙니다.
에디터 노트
컨버스 First String을 3년째 착용 중인 입장에서, 이번 신규 2종은 역대급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특히 Washed Indigo는 레드윙이나 화이츠 부츠와 같은 에이징의 재미를 스니커즈에서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가격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일반 컨버스를 2-3켤레 구매할 비용으로 오래 신을 수 있는 First String 하나를 선택하는 것도 현명한 투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Natural Ecru가 사계절 활용도가 높아 첫 구매자에게 추천합니다.
한 가지 팁을 더하자면, 컨버스 공식몰 신규 가입 시 15% 할인 쿠폰을 제공하니 꼭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네이버페이 적립 이벤트와 함께 구매하면 실질적으로 18만원대에 구매 가능합니다.
최근 빈티지 스니커즈 시장이 성장하면서 First String의 가치도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신발 구매가 아닌, 컬렉션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5년 9월 15일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