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파타(Patta)의 공동 설립자 기욤 슈미트(Guillaume Schmidt)와 런던 기반 브랜드 코르테이즈(Corteiz)의 디자이너 클린트(Clint)가 함께 첫 공개한 나이키(Nike) 크라이오샷(CryoShot) 샘플 슈즈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신발은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서 선보였던 최초의 머큐리얼 R9(Mercurial R9) 축구화에서 영감을 받아 라이프스타일화로 재해석한 제품입니다.
독특한 디자인 포인트
- 축구화 특유의 폴드오버 설포(Foldover Tongue) 디테일이 돋보이며,
- 축구화의 역동성과 스타일리시한 감성을 일상복에 자연스럽게 녹여냈습니다.
- 머큐리얼 R9의 상징적 실루엣과 요소를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 슈즈로 재탄생시켜, 축구와 패션 팬 모두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크라이오샷 샘플은 한정판 성격으로 출시가 기대되며, 파타와 코르테이즈 두 브랜드의 협업과 나이키의 축구화 헤리티지가 만나 독특한 컬래버레이션을 완성했습니다. 앞으로의 공식 출시 소식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