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마르지엘라, 서울 한남동 첫 플래그십 부티크 오픈

마르지엘라 이미지

메종 마르지엘라 (Maison Margiela)가 서울 한남동에 국내 첫 플래그십 부티크를 오픈합니다. 이 플래그십은 런던, 파리, 오사카, 상하이에 이어 서울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며, 1970년대에 지어진 주택을 개조한 독창적인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주요 특징

플래그십 오픈일: 2024년 10월 30일

위치: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57-91, 사운즈 한남 주차장

메종 마르지엘라 카페: 부티크 내부에 카페가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공간이 될 것입니다.

제품 구성: 의류, 가죽 소품, 가방, 신발, 액세서리, 주얼리, 향수 등 메종 마르지엘라의 전 제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남동의 새로운 명품 패션 성지로 떠오를 메종 마르지엘라 플래그십은 클래식한 주택을 재해석한 독특한 인테리어와 함께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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