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꼼데가르송옴므 (Comme des Garçons Homme)와 뉴발란스 (New Balance Lifestyle)가 손을 잡고 선보이는 860v2 협업 컬렉션이 10월 18일에 출시됩니다. 이번 협업은 그레이와 블랙 컬러로 구성된 860v2 모델로, 뉴발란스의 클래식한 러닝화에 꼼데가르송옴므 특유의 미니멀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더해진 것이 특징입니다. 이 제품은 도버 스트릿 마켓과 꼼데가르송 스토어 및 일부 취급처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42,900입니다.
또한, 준야와타나베 (Junya Watanabe)와 뉴발란스의 협업으로 탄생한 1906L 로퍼도 같은 날인 10월 18일 출시됩니다. 이번 로퍼는 화이트와 블랙 컬러로 선보이며, 뉴발란스의 기술력과 준야 와타나베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결합된 스타일리시한 제품입니다. 이 로퍼는 도버 스트릿 마켓과 준야 와타나베 맨 취급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49,500입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뉴발란스의 기능성과 두 브랜드의 고유한 미학이 결합된 특별한 제품으로, 스트릿웨어와 패션 애호가들에게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