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한 바퀴 이만기는 걸으며 동네를 만나는 '동네아들' 역할입니다. 스토리텔러 강부자와 초기 진행자 김영철까지 출연진 역할을 정리했습니다.
이만기, 동네아들
KBS 프로그램 소개는 이만기를 '동네아들'로 부릅니다. 걸으며 동네를 발견하고 사람들을 만나는 역할입니다.
2022년 6월 29일 보도는 이만기가 김영철의 후임 MC로 확정돼 시즌2를 맡는다고 전했고, 시즌2는 2022년 7월에 시작했습니다.
즉 이만기가 걷는 동네아들을 맡은 시기는 2022년 7월 이후입니다. 그 이전인 2018년 시작 때는 김영철이 진행을 맡았습니다.
프로그램 소개의 '동네아들'이라는 호칭은 동네를 걷는 사람을 가리키는 이름이고, '스토리텔러'는 그 길 위의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이름입니다. 두 호칭 모두 KBS 소개 문구에 그대로 쓰인 표현입니다.
강부자, 스토리텔러
강부자는 스토리텔러로 소개됩니다. 소개 문구는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전한다고 적어, 화면 속에서 걷는 역할이 아니라 이야기를 들려주는 목소리 역할임을 알 수 있습니다.
KBS 프로그램 정보의 출연 항목에는 이만기와 강부자 두 사람이 올라 있습니다.
소개 문구 전체는 '동네아들 이만기가 걸으며 발견하고, 스토리텔러 강부자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전하는 아날로그 도시 기행다큐'입니다. 걷는 사람과 들려주는 목소리를 나눈 구성이 한 문장에 담겨 있습니다.
김영철, 시작 당시 진행자
방송은 2018년에 시작했고, 초기 기획의도에는 진행자로 배우 김영철이 표기돼 있습니다. 2018년 7월 보도에서도 진행은 김영철로 소개됐습니다.
이후 2022년 7월 시즌2부터 진행이 이만기로 바뀌었습니다. 출연자의 사생활이나 근황은 다루지 않습니다.
| 연도 | 진행 관련 확인 내용 |
|---|---|
| 2018년 | 7월 방송 시작, 진행 김영철 |
| 2022년 6월 | 이만기 후임 MC 확정 보도 |
| 2022년 7월 | 이만기와 함께 시즌2 시작 |
출연진 정리
| 이름 | 역할 | 시기 |
|---|---|---|
| 이만기 | 동네아들(걸으며 동네를 만남) | 2022년 7월 시즌2부터 |
| 강부자 | 스토리텔러(목소리) | 프로그램 소개에 표기 |
| 김영철 | 초기 진행자 | 2018년 시작 당시 |
역할 구분이 궁금하면 아래 글도 함께 보세요. 출연진 표기는 KBS 프로그램 정보의 출연 항목과 언론 보도에서 확인한 범위입니다.
- 이만기: 화면 속에서 걷고 사람을 만나는 역할
- 강부자: 이야기를 목소리로 전하는 역할
- 김영철: 2018년 시작 당시 진행자
- KBS 출연 항목에는 이만기와 강부자 두 사람이 표기
자주 묻는 질문
동네 한 바퀴 이만기는 어떤 역할인가요?
걸으며 동네를 발견하는 '동네아들'입니다.
이만기는 언제부터 진행했나요?
2022년 7월 시즌2부터입니다. 김영철의 후임으로 확정됐다는 2022년 6월 보도가 있습니다.
강부자는 직접 출연하나요?
KBS 소개에는 스토리텔러로,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전하는 역할로 적혀 있습니다.
처음 진행자는 누구였나요?
2018년 시작 당시 진행자는 배우 김영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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