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취소, 24시간 안이면 수수료가 없습니다


💡 핵심 요약: 항공권을 잘못 끊었을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구매한 지 몇 시간 지났는가입니다. 24시간 안이면 수수료도 위약금도 없습니다.

규정 한눈에

24시간 룰 최초 구매 후 24시간 이내 변경·취소 시 수수료·위약금 면제
적용 범위 에어프레미아 홈페이지·모바일·예약센터·공항 구매분에 한함
변경/취소 마감 출발 1시간 전까지
부과 단위 편도당 승객 1명 기준
왕복 순서 역순 사용 불가 — 출발편 미사용 시 전체 여정 자동 취소
노쇼 취소 위약금 + 노쇼 위약금 이중 부과
미사용 항공권 유효기간 예약일로부터 1년
미주 구간 출발일 이전 부분 취소 불가, 전체 여정만 취소 가능

24시간 룰부터 기억하세요. 날짜를 잘못 골랐거나 이름을 잘못 넣었다면 하루가 지나기 전에 취소하고 다시 끊는 게 가장 쌉니다. 단 여행사나 제휴 사이트에서 산 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에어프레미아 홈페이지·모바일·예약센터·공항에서 직접 구매한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가장 손해가 큰 건 노쇼입니다. 그냥 안 나타나면 취소 위약금과 노쇼 위약금이 둘 다 부과됩니다. 체크인까지 해 놓고 탑승하지 않은 경우에는 게이트 노쇼 위약금이 추가로 붙습니다. 몸이 아파서 못 탔다면 진단서 등 증빙을 내면 면제 검토가 가능하니 포기하지 말고 예약센터에 연락하세요. 미탑승 항공편의 공항세는 별도로 환불 요청할 수 있습니다.

왕복 표에서 자주 사고가 나는 지점이 있습니다. 가는 편을 안 타면 오는 편까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가는 건 다른 항공사로 가고 오는 것만 쓰자’는 계획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역순 사용도 불가합니다.

표를 안 쓰고 묵혀 뒀다면 예약일로부터 1년 안에는 환불 신청이 가능합니다. 탑승하지 않았더라도 유효기간 안이면 됩니다. 잊고 있던 표가 있다면 확인해 보세요.

변경할 때는 수수료 말고도 나갈 돈이 있습니다. 변경일 기준으로 운임·세금·유류할증료가 다시 계산되어 차액을 따로 결제해야 합니다. 그리고 한 번 낸 변경 수수료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나중에 항공사 사정으로 스케줄이 바뀌어도 돌려받지 못합니다.


놓치면 돈이 나가는 것

24시간 룰 직접 구매분만 해당됩니다. 여행사 구매는 그 구입처 규정을 따릅니다.
출발 1시간 전 그 이후에는 변경·취소가 불가합니다.
노쇼 이중 부과 취소 위약금과 노쇼 위약금이 모두 붙습니다. 미리 취소하세요.
왕복 자동 취소 출발편을 안 쓰면 돌아오는 편도 취소됩니다.
변경 수수료 환불 불가 낸 수수료는 어떤 경우에도 돌려받지 못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제 산 표인데 수수료 없이 취소되나요?

최초 구매 후 24시간 이내라면 수수료와 위약금이 면제됩니다. 단 에어프레미아 홈페이지·모바일·예약센터·공항에서 직접 구매한 항공권에 한합니다.

Q. 아파서 비행기를 못 탔습니다

탑승 수속 후 미탑승이면 취소 위약금과 게이트 노쇼 위약금이 부과되지만, 진단서 등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면제 검토가 가능합니다. 예약센터(1800-2626)로 연락하세요.

Q. 가는 편만 취소할 수 있나요?

미주 구간은 출발일 이전 부분 취소가 불가하고 전체 여정만 취소됩니다. 그 외 노선도 출발편을 사용하지 않으면 돌아오는 편이 자동 취소되니 주의하세요.

Q. 작년에 산 표를 아직 안 썼는데 환불되나요?

미사용 항공권의 유효기간은 예약일로부터 1년입니다. 그 안이라면 탑승하지 않았더라도 환불 신청이 가능합니다.


※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수하물 규정·수수료·운항 스케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발 전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규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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