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다른 항공사에서 23kg에 익숙했다면 공항에서 당황할 수 있습니다. 에어프레미아 이코노미 Lite는 미주 외 노선에서 위탁 수하물이 15kg입니다. 8kg 차이가 초과 요금으로 돌아옵니다.
📑 목차
규정 한눈에
| 위탁 크기 | 세 변의 합 158cm 이내 |
|---|---|
| [미주] 와이드 프리미엄 | 32kg · 2개 |
| [미주] 이코노미 Flex/Standard | 23kg · 2개 |
| [미주] 이코노미 Lite | 23kg · 1개 |
| [미주 외] 와이드 프리미엄 | 32kg · 1개 |
| [미주 외] 이코노미 Flex/Standard | 23kg · 1개 |
| [미주 외] 이코노미 Lite | 15kg · 1개 |
| 휴대 크기 | 세 변의 합 115cm 이내 (각 변 55·40·20cm) |
| 휴대 무게 | 10kg 이내 — 와이드 프리미엄 2개 / 이코노미 1개 |
| 개인 휴대품 | 1개 추가 (세 변 합 100cm, 무게는 10kg에 포함) |
표를 보면 운임 등급과 노선이 곱해져서 여섯 가지 경우가 나옵니다. 가장 조심할 조합이 이코노미 Lite + 미주 외 노선입니다. 일본·동남아 노선에서 15kg은 캐리어 하나에 겨울옷 넣으면 금방 찹니다. 공항에서 재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주 노선은 다릅니다. 같은 Lite여도 23kg이고, Flex/Standard는 23kg짜리 2개까지 됩니다. 장거리라 짐이 많은 걸 감안한 구성입니다.
여기서 자주 오해하는 게 합산 규칙입니다. 동일 예약번호로 2명 이상이 동시에 탑승 수속하면 개수는 합칠 수 있지만 무게는 합칠 수 없습니다. 공식 예시가 명확합니다 — 미주 노선 Lite 2명이 20kg + 20kg으로 2개를 부치면 추가 요금이 없지만, 30kg + 10kg으로 부치면 7kg 초과로 요금이 붙습니다. 총합은 40kg으로 같은데도 그렇습니다. 무거운 짐 하나에 몰아 담는 방식이 안 통한다는 뜻입니다.
짐이 넘칠 것 같다면 출발 48시간 전까지 사전 구매하세요. 공항에서 내는 것보다 할인된 요금이 적용됩니다.
개당 무게 상한도 있습니다. 32kg을 넘으면 운송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무게를 더 샀더라도 한 개에 몰아 담으면 안 됩니다.
유아·소아 동반이라면 유모차·카시트·요람 중 1개를 추가로 위탁할 수 있고, 휠체어나 보조기구는 무료 허용량과 별도로 무료 위탁됩니다.
놓치면 돈이 나가는 것
| 이코노미 Lite + 미주 외 | 15kg입니다. 23kg인 줄 알고 가면 초과 요금이 붙습니다. |
|---|---|
| 무게 합산 불가 | 개수만 합칠 수 있습니다. 한쪽에 몰아 담으면 초과입니다. |
| 48시간 전 사전 구매 | 추가 수하물은 미리 사면 할인됩니다. |
| 개당 32kg 상한 | 초과하면 운송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 위탁 불가 물품 | 노트북·카메라 등 전자제품, 귀금속, 의약품, 신분증 등은 위탁할 수 없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일본 갈 때 몇 kg까지 되나요?
이코노미 Lite는 15kg 1개, Flex/Standard는 23kg 1개, 와이드 프리미엄은 32kg 1개입니다. 미주 외 노선은 모두 같은 기준입니다.
Q. 가족끼리 무게를 합칠 수 있나요?
합칠 수 없습니다. 동일 예약번호로 동시 수속하면 ‘개수’만 합산되고 무게는 각자 기준을 지켜야 합니다. 유·소아 동반이어도 무게 합산은 안 됩니다.
Q. 짐이 넘칠 것 같은데 어떻게 하나요?
출발 48시간 전까지 사전 수하물을 구매하면 할인된 요금이 적용됩니다. 공항에서 결제하면 더 비쌉니다.
Q. 노트북을 캐리어에 넣어 부쳐도 되나요?
위탁이 불가한 물품으로 안내됩니다. 노트북·휴대폰·카메라 등 전자제품과 귀중품은 기내 휴대 수하물로 가져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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