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토스뱅크에는 파킹 용도로 쓸 수 있는 통장이 두 개 있습니다. 금리도 이자 계산 방식도 다른데, 이걸 구분하지 않으면 낮은 쪽에 돈을 두게 됩니다.
| 상품명 | 토스뱅크 통장 / 나눠모으기 통장 |
|---|---|
| 기본금리 | 연 1.00% |
| 최고금리(우대 포함) | 연 1.40% |
| 최고금리 적용 금액 | 금액 제한 없음 |
| 이자 지급 | 매월 1일 + 즉시 요청 가능 |
| 가입 채널 | 스마트폰 |
| 기준 시점 | 공식 상품 페이지 |
연 1.40%, 어디까지 붙나
| 예치 금액 | 적용 금리 |
|---|---|
| 토스뱅크 통장 | 연 1.00% (조건·금액 제한 없음) |
| 나눠모으기 통장 | 연 1.40% (매일 복리) |
두 상품의 차이가 핵심입니다.
토스뱅크 통장 — 하루만 넣어도 세전 연 1.00%. 우대조건이 없고 금액 구간 제한도 없습니다. 이자는 매월 1일 자동 지급되고, 앱에서 요청하면 원할 때 바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나눠모으기 통장 — 세전 연 1.40%가 매일 복리로 쌓입니다. 비상금·여행비·경조사비처럼 목적이 다른 돈을 각각 분리해 담을 수 있고, 최대 30개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즉 같은 은행 안에서 나눠모으기 통장이 0.4%p 높습니다. 그냥 입출금통장에 두고 있다면 나눠모으기로 옮기는 것만으로 금리가 올라갑니다.
다만 두 상품 모두 저축은행 파킹통장(연 2.8~3.1%)보다는 낮습니다. 5천만원을 1년 두면 1.4%와 2.8%의 차이가 70만원입니다. 토스뱅크의 강점은 금리가 아니라 통장을 30개로 쪼갤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저축은행 파킹통장은 대부분 1인 1계좌라 용도별 분리가 불가능합니다.
가입 전에 걸리는 것들
금리만 보고 신청했다가 막히는 지점들입니다. 가입 버튼을 누르기 전에 한 번씩 확인해 두세요.
| 통장 개수 | 나눠모으기 통장은 최대 30개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
|---|---|
| 이자 지급 | 토스뱅크 통장은 매월 1일 자동 지급 + 앱에서 즉시 요청 가능. 나눠모으기는 매일 복리. |
| 우대조건 | 두 상품 모두 우대조건과 금액 구간 제한이 없습니다. |
| 예금자보호 | 토스뱅크의 다른 보호상품과 합산해 1인당 1억원까지 보호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어느 통장에 넣는 게 유리한가요?
금리만 보면 나눠모으기 통장(연 1.40%, 매일 복리)이 토스뱅크 통장(연 1.00%)보다 높습니다. 입출금이 잦아 바로 써야 하는 돈은 토스뱅크 통장, 한동안 둘 돈은 나눠모으기 쪽입니다.
Q. 나눠모으기 통장을 몇 개까지 만들 수 있나요?
최대 30개입니다. 비상금·여행비·경조사비처럼 목적별로 분리해 관리할 수 있습니다.
Q. 저축은행 파킹통장으로 옮기는 게 나을까요?
금리만 보면 저축은행이 연 2.8~3.1%로 훨씬 높습니다. 다만 저축은행은 1인 1계좌가 대부분이고 20영업일 개설 제한이 있어 ‘목돈은 저축은행, 용도별 분리는 토스뱅크’로 나눠 쓰는 방식이 많이 쓰입니다.
상품별 금리와 우대조건은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 ‘입출금자유예금’ 공시에서 직접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다른 은행과 한눈에 비교하려면 아래 글을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