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NH투자증권 나무증권이 2026년 12월 31일까지 국내주식·ETF·ETN 거래수수료와 유관기관수수료를 완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신규 고객은 계좌 개설일로부터 24개월, 휴면 고객은 2028년 6월 30일까지 혜택이 적용되며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됩니다. 1인 1계좌만 가능하며 제휴대출 고객은 제외됩니다.
📑 목차
| 이벤트 기간 | 2026년 7월 1일 ~ 2026년 12월 31일 |
|---|---|
| 대상 | 나무 최초 신규 고객 (비대면 종합매매·CMA 계좌 개설자) 및 휴면 고객 (2026년 이전 계좌 개설, 2026년 주식 미거래, 총자산 10만원 이하) |
| 혜택 기간 (신규) | 계좌 개설일로부터 24개월 |
| 혜택 기간 (휴면) | 2026년 7월 1일 ~ 2028년 6월 30일 |
| 적용 수수료 | 국내주식·ETF·ETN 거래수수료 + 유관기관수수료 (NH투자증권 부담) |
| 적용 채널 | 나무 MTS, 나무 HTS, 나무 MAX |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신규 고객과 휴면 고객 조건
이 이벤트는 크게 두 부류를 대상으로 합니다. 첫째, NH투자증권에 계좌가 전혀 없었던 최초 신규 고객입니다. 나무 비대면 계좌개설(종합매매 또는 CMA)을 이벤트 기간 내 완료하면 자격이 생깁니다. 둘째, 2026년 이전에 계좌를 개설했지만 2026년 한 해 동안 주식 거래 이력이 없고, 계좌 내 총자산이 10만 원 이하인 휴면 고객도 포함됩니다. 두 경우 모두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조건만 충족하면 자동으로 혜택이 적용됩니다. 단, 파워맵 가입 고객과 제휴대출 고객은 대상에서 제외되니, 제휴대출 약정이 있다면 해지 후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전체 보기에서 계좌 종류별 차이를 더 확인해보세요.
혜택은 얼마나 오래, 어디서 적용되나요?
신규 고객은 계좌를 개설한 날로부터 24개월 동안 국내주식과 국내상장 ETF, ETN의 거래수수료가 완전히 면제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유관기관수수료(한국거래소, 예탁결제원 등에 내는 비용)까지 NH투자증권이 부담한다는 것입니다. 휴면 고객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 같은 혜택을 받습니다. 이 수수료 무료 혜택은 나무 MTS(모바일), 나무 HTS(PC), 나무 MAX(웹) 모든 채널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단, 1인 1계좌만 가능하며 계좌를 폐쇄하면 혜택이 소멸되고 재개설해도 다시 제공되지 않으니 주의하세요.
거래량이 많다면? 연간 거래 한도와 타사 이전 혜택
이벤트에는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나무증권 전체 고객의 국내·해외 연 누적 거래금액(체결금액 기준)이 1.5조 원을 초과하면, 해당 연도 마지막 영업일까지 국내주식 수수료 무료 혜택이 중단되고 유관기관수수료가 부과됩니다. 개인 고객의 거래량이 직접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가능성이 있음을 알아두세요. 한편, 타 증권사에서 보유한 국내주식을 나무증권으로 이전하는 경우 순입고 금액 1천만 원당 5만 원의 투자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최대 500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이전과 신규 개설을 함께 고려한다면 상당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별도 신청이 필요 없습니다
이 이벤트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번거로운 신청 절차가 없다는 점입니다. 나무증권 앱에서 이벤트 대상자로 확인되면, 별도로 버튼을 누르거나 서류를 제출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수수료 면제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나무증권 앱을 설치하고 비대면 계좌개설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개설 후 내 계좌가 이벤트 대상인지 앱 내 이벤트 페이지나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제휴대출 고객으로 분류되어 혜택이 보이지 않는다면, 제휴대출 약정을 해지한 후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벤트 기간 이후에 계좌를 개설하면 혜택을 받을 수 없나요?
A. 네, 이벤트 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입니다. 이 기간 내에 비대면 종합매매 또는 CMA 계좌를 개설한 최초 신규 고객만 24개월 무료 혜택을 받습니다. 기간 이후 개설하면 일반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Q. 휴면 고객인데 계좌에 주식이 조금 남아 있어도 되나요?
A. 휴면 고객 조건은 2026년 이전 계좌 개설, 2026년 주식 거래 이력 없음, 총자산 10만 원 이하입니다. 주식 잔고가 10만 원을 초과하면 휴면 고객으로 인정되지 않으니, 잔고를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일부 매도하거나 이전하는 것을 고려하세요.
Q. 수수료 무료 혜택이 중간에 중단될 수도 있나요?
A. 나무증권 전체 고객의 연간 누적 거래금액이 1.5조 원을 초과하면 해당 연도 마지막 영업일까지 혜택이 중단되고 유관기관수수료가 부과됩니다. 개인 거래량과 직접 관련은 없지만, 이벤트 규모가 크면 조기 종료 가능성이 있으니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Q. 타 증권사에서 주식을 옮기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A. 국내주식을 나무증권으로 이전하면 순입고 금액 1천만 원당 5만 원의 투자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최대 500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이전과 신규 계좌 개설을 함께 진행하면 수수료 무료 혜택과 투자지원금을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