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티빙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을 두고 법무법인 지향과 세담이 집단소송을 진행 중입니다. 유출 정보에는 회원 ID,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 이메일, CI, DI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1인당 30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습니다.
| 소송 대리 법무법인 | 법무법인 지향, 법무법인 세담 |
|---|---|
| 소송 참여 인원 | 9만 377명 (2026년 6월 기준) |
| 1인당 청구 금액 | 30만 원 |
| 유출된 정보 항목 | 회원 ID,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 이메일, CI, DI |
| 소송 제기 법원 | 서울중앙지방법원 |
| 현재 조사 기관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기부, KISA 민관합동조사단 |
사건 개요와 피해 내용
티빙은 2026년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인해 회원들의 ID,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 이메일뿐 아니라 CI(연계정보)와 DI(중복가입확인정보)까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지향은 이를 ‘기초 보호 조치 미흡’에 의한 인재로 규정하고 서울중앙지법에 집단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소송 참여 대상과 절차
소송 참여는 2026년 6월 1일 이전에 티빙에 가입한 이용자가 대상입니다. 법무법인 지향 또는 세담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개인정보 유출 증빙 자료를 제출하면 됩니다. 별도의 사전 비용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조사 및 향후 일정
현재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과기부, KISA가 참여한 민관합동조사단이 유출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소송 진행 기간은 사건 복잡성에 따라 수개월에서 1년 정도 소요될 전망이며, 결과는 추후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누가 티빙 집단소송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2026년 6월 1일 이전에 티빙 회원으로 가입한 이용자는 누구나 소송 참여가 가능합니다. 법무법인 지향과 세담 모두 신청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Q. 소송 참여에 비용이 드나요?
A. 소송 대리인단은 사전에 비용을 공지하며, 추가 비용 발생 시 사전 안내를 원칙으로 합니다. 현재까지 별도의 참가 비용은 부과되지 않고 있습니다.
Q. 유출된 CI, DI 정보의 위험은 무엇인가요?
A. CI(연계정보)와 DI(중복가입확인정보)는 다른 사이트와의 계정 연계에 사용될 수 있어, 2차 사기나 탈취 위험이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기관은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