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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조던이 쌓아 올린 파격적인 실험
“조던 1이 이렇게 변할 수 있다고?” 조던 브랜드가 새해 첫날부터 스니커즈 씬에 신선한 충격을 던집니다. 클래식의 대명사인 ‘에어 조던 1 로우’가 무려 3단 미드솔을 장착하고 완전히 새로운 실루엣으로 태어났습니다.

이름하여 #에어조던1 트리플 스택 (Air Jordan 1 Triple Stack). 익숙함 속에 숨겨진 대담한 변신, 그 디테일을 파헤쳐 봅니다.
1. 익숙함과 새로움의 공존, ‘트리플 스택’
이번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단연 미드솔입니다. 이름처럼 미드솔을 3단으로 과감하게 쌓아 올려, 기존 조던 1에서는 볼 수 없었던 청키하고 실험적인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하지만 낯설지만은 않습니다. 신발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어퍼(Upper)는 오리지널 에어 조던 1 로우 특유의 날렵한 형태를 그대로 유지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너무 과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 대신, “힙하고 유니크하다”는 감탄을 자아냅니다. 자연스러운 키높이 효과는 덤이겠죠?
2. 커진 존재감, 디테일의 차이
미드솔만 높아진 게 아닙니다.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디테일도 한층 과감해졌습니다.
- 오버사이즈 스우시: 거대해진 솔에 맞춰 측면의 나이키 스우시도 시원하게 커졌습니다.
- 코듀로이 텅: 발등이 닿는 텅(Tongue) 안쪽 라이닝에는 부드러운 코듀로이 소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착화감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 자수 윙 로고 & 스페셜 택: 힐컵에는 윙 로고가 정교하게 자수로 새겨져 있으며, 이번 모델만을 위한 스페셜 택이 부착되어 소장 가치를 높입니다.
3. 청량함을 입다, ‘싸이킥 블루’
컬러웨이 또한 매력적입니다. 빈티지한 무드의 세일(Sail) 컬러를 베이스로, 산뜻하고 청량한 싸이킥 블루(Psychic Blue) 컬러가 오버레이로 적용되었습니다.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청키한 디자인을 가볍고 경쾌하게 중화시켜 주는 완벽한 컬러 조합입니다.
4. 1월 1일, 새해 첫 스니커즈
남들과 다른 조던, 혹은 스타일리시한 플랫폼 스니커즈를 찾고 계셨나요?
- 모델명: 에어 조던 1 트리플 스택 (Air Jordan 1 Triple Stack)
- 컬러: Sail / Psychic Blue
- 출시일: 2026년 1월 1일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1월 1일, 에어 조던 1 트리플 스택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익숙한 듯 완전히 새로운 이 신발로 2026년의 첫 발걸음을 떼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