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봄 X 무신사 스튜디오: 겨울 피크닉에서 영감을 받은 모델컷 촬영 후기

  • 본봄 X 무신사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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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슈부 입니다! 오늘은 패션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본봄과 무신사 스튜디오의 특별한 협업, ‘겨울 피크닉’ 컨셉의 모델컷 촬영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에이셋 모델 에이전시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된 이번 촬영은 겨울 시즌의 따뜻함과 즐거움을 표현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본봄 디자이너

본봄(BONBOM)은 조본봄 디자이너가 이끄는 브랜드로, 2019년 런던 패션 대학에서 남성복을 전공하고 다양한 국가에서 생활한 경험이 있습니다. Y/PROJECT에서 인턴 경험도 가진 그는 2020년에 본봄을 출시하며 2020년 9월 Summer 21 컬렉션으로 데뷔했습니다. 본봄은 파리 패션위크에 맞춰 연 4회 컬렉션을 선보이며, 서울 패션위크에서 Winter 22 컬렉션으로 오프닝 런웨이 쇼를 했습니다. 

이 브랜드는 하이패션과 토탈패션에 초점을 맞추며, M-Z세대를 대상으로 관능미와 멋을 강조합니다. 테일러링, 스트리트웨어, 쿠튀르, 리얼웨이, 스포티한 요소, 역사적 의상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감성을 추구합니다. 남녀 공용 아이템을 제공하면서도 각 성별의 특성을 유지합니다.

본봄은 예술적 재능, 열정, 독특한 고급 취향, 창의적인 디자인, 국경 없는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하이패션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촬영 컨셉: 겨울의 피크닉

이번 촬영의 컨셉은 ‘겨울의 피크닉’으로, 차가운 겨울 날씨 속에서도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했습니다. 본봄의 겨울 컬렉션과 무신사 스튜디오의 시각적 스타일이 결합하여, 겨울철 야외 활동의 매력을 재해석했습니다.

에이셋 모델 에이전시와의 협업

본 프로젝트의 성공은 에이셋 모델 에이전시의 탁월한 모델 선정에 크게 의존했습니다. 에이엣 모델 에이전시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모델들을 선별하여, 각각의 개성과 본봄 및 무신사 스튜디오의 협조에 의해 의상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했습니다.

촬영 과정

촬영은 무신사 스튜디오 동대문지점에서 진행되었으며, 겨울철 자연의 아름다움을 상상하며 화이트 배경 호리존으로 했습니다. 모델은 본봄의 의상을 입고 자연스럽고 편안한 포즈를 취했으며, 무신사 스튜디오의 기본 조명과 에슈부의 촬영 기법이 이러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결론

본봄과 무신사 스튜디오의 이번 겨울 피크닉 컨셉 촬영은 꽤 만족합니다. 무신사 스튜디오에는 다양한 스튜디오가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늘 촬영하는곳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촬영 함으로써 신선한 느낌을 받을수가 있어으며, 다음 촬영에는 더욱 많은 상상으로 다양 느낌으로 담아보겠는 생각으로 마무리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본봄측에 다양한 촬영을 경험하게 해줌으로써 촬영에 다양한 생각을 담을 수 있는 생각 드렸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창의적인 협업이 계속되기를 기대합니다.

본봄(BONBOM):
2021 —

디렉터 조본봄은 LCF(London College of Fashion)를 맨즈 웨어 전공으로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로의 진학을 준비하던 중 캐주얼이 난무하는 시대 쿠튀르가 무엇인지 보여주기 위해 ‘본봄’을 만들었다

문의는 여기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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