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종 미하라야스히로 (Maison MIHARA YASUHIRO)와 아미리 (Amiri)가 만나 독창적인 디자인과 감각적인 실루엣을 결합한 협업 스니커즈를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미하라야스히로의 아이코닉한 피터슨 슈즈(Peterson Shoes)를 기반으로, 아미리의 시그니처 ‘스켈 톱 로우(Skel Top Low)’ 디자인과 본즈 패치(Bones Patch) 디테일을 접목한 스니커즈로 완성되었다.
이번 협업 모델은 블랙 & 화이트 두 가지 컬러웨이로 구성되며, 오는 2월 8일 메종 미하라야스히로 및 아미리의 지정된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협업 피터슨 슈즈 – 주요 특징
미하라야스히로의 독창적인 피터슨 슈즈 실루엣
• 울퉁불퉁한 볼륨감 있는 핸드메이드 스타일 밑창 적용
• 해체주의적 감각이 돋보이는 비대칭적 디자인
아미리의 시그니처 ‘스켈 톱 로우’ & 본즈 패치 디테일
• **스켈레톤 모티브의 본즈 패치(Bones Patch)**를 스티치로 박음질하여 더욱 강렬한 비주얼 연출
• 아미리 특유의 고급스러운 스트릿 감성 반영
컬러웨이
• 블랙 – 강렬하고 무게감 있는 분위기
• 화이트 – 미니멀하면서도 유니크한 스타일
출시 일정 및 구매 정보
이번 협업 스니커즈는 2월 8일 한정 수량 출시되며, 다음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식 판매처
• 메종 미하라야스히로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스토어
• 마이 풋 프로덕트(My Foot Product)
• 아미리 도쿄(Amiri Tokyo)
결론 – 독창적인 볼륨감과 해체주의적 감각이 결합된 스니커즈
미하라야스히로 특유의 입체적인 실루엣과 해체주의적 디자인, 그리고 아미리의 대담한 스켈레톤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며, 이번 협업은 단순한 스니커즈를 넘어선 하이엔드 스트릿 감성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울퉁불퉁한 볼륨감 있는 아웃솔과 본즈 패치 디테일은 기존 스니커즈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유니크한 디자인 요소로, 컬렉터와 패션 마니아들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