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ZARA), 50주년 캠페인 공개, 스티븐 마이젤과 함께한 ‘50인의 아이콘’과 모노톤 컬렉션 출시

자라 50주년

글로벌 패션 브랜드 자라(ZARA)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전설적인 패션 포토그래퍼 스티븐 마이젤(Steven Meisel)과 함께한 기념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의 시작점인 스페인 갈리시아 라 코루냐(La Coruña)에서 선보였으며, ‘50년의 시간, 50인의 아이콘’을 주제로 세계적인 모델 50인과 함께 제작되었습니다.


캠페인 하이라이트

  • 주제: 50 Years, 50 Icons
  • 촬영: 스티븐 마이젤
  • 음악: 도나 서머(Donna Summer) – I Feel Love (1977)
  • 퍼포먼스: 자라의 유산과 비전을 상징하는 헌사 형식
  • 참여 모델:
    • 크리스티 털링턴(Christy Turlington)
    • 나오미 캠벨(Naomi Campbell)
    • 최소라(Choi Sora)
    • 외 총 50명의 글로벌 슈퍼모델

50주년 기념 컬렉션

이번 컬렉션은 자라의 모던한 정체성을 반영한 모노톤 턱시도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크하면서도 절제된 분위기의 블랙 앤 화이트 룩으로,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함과 트렌드를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대표 아이템:

  • 블랙 더블브레스트 블레이저
  • 테일러드 슬랙스
  • 턱시도 셔츠 & 베스트
  • 포멀 드레스
  • 미니멀 액세서리 & 힐

발매 정보


브랜드의 회고와 미래

1975년 스페인 라 코루냐에서 시작된 자라는 50년 동안 글로벌 패션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뿌리와 성장, 미래의 비전을 동시에 조명합니다. 마이젤의 클래식한 시선과 50인의 아이콘이 어우러진 캠페인 영상은 단순한 패션 필름을 넘어, 브랜드의 문화적 유산과 세대적 연결을 상징하는 예술적 오마주로 완성되었습니다.


캠페인 영상 보기


절제된 럭셔리, 아이코닉한 순간.

ZARA의 50년을 기념하는 모던 클래식의 절정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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